연예인들이 정치 상황에서 목소리를 내야 할 의무는 없지만 내란 촛불집회 때나 윤석열 탄핵 집회에 용기 내어서 나와준 이승환옹니나 브로콜리 너머저 등이 나와주는 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뭐가 문제죠
내일은 국가 이벤트
둘다 나와도 문제없고 둘중 한군데만 나와도 문제 없습니다
문제삼는게 문제지요
광복 80기념인데 김흥국정도 만 아니면 문제가없지요^^
정치병도 중증이네요 이 정도면...
본문 처럼 정답 없는 문제에 마치, 나는 정답을 알고 있다는 뉘앙스니까 다들 불편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엔 ‘이러이러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라는 질문으로 바꾸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가치의 판단 기준은 사람마다 전부 다르니까요.
이럴땐 쉬세요.... 쓸데없는 고민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