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지난겨울 1차 구속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특혜를 받은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하고 김현우 서울구치소장을 전격 교체했습니다.
법무부는 윤 전 대통령이 구속됐을 때 강의구 당시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휴대전화를 가지고 구치소 안으로 들어와 윤 전 대통령을 면회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면회자가 휴대전화를 소지한 채 구치소 내부에 들어오는 건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금지돼 있습니다.
하지만 법무부는 강 전 실장이 반입한 휴대전화를 윤 전 대통령에게 건넨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재명의 최악 나라망치는 인사가 저놈과 김건희가 시어른으로섬긴다던 윤호중.
설마 안부전화 했을까요.
내란도 잡아 떼고 평생 법으로 타인을 조지는 삶만 살아 온 자입니다.
치밀하게 인내하고 기회를 포착했다고 생각합니다.
경천동지할일.
불이커져 이재명정권에 타격줄까봐 마지못해 취한 소장교체로군…
윤호중처럼 개같은놈.
법무장관은 정성호입니다...
불법을 저질렀으면 교체가 아니고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법이 만인에게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