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출신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19년 10월26일에 SNS에서 "오늘이 안중근의사가 하얼빈에서 이토히로부미를 쏜날이고, 김재규가 독재자 박정희를 살해한 날"
"탕탕절이라고 한다지요?" 최교진 장관님은, 눈치안보는 장관님이 될거 같습니다.
민변 출신의 여가부장관 원민경
적폐 김용원이가 인권위에서 썩렬이 인권을 옹호할때, 꾸짖던 바로 그분이군요..
조민을 감싸줬던 전 부산대총장 차정인 교수를 국가교육위원장에..
조국 사면에 대한 잡소리나오는 거 신경안쓴다는 소리죠..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