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2명이 편의점 앞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길빵을 하네요
더 가관인건 대기중인 경찰차가 10m 앞에 있었어요
경찰이 아무런 제지도 안할뿐더러 아이들도 서로 뭐가 웃긴지
깔깔 대며 맛있게 담배를 빠네요
세상이 달라진건지..제 어린 시절에 이랬으면 경찰은 물론
지나가는 아저씨한테 훈계 듣거나 잘못 개기면 싸대기 맞는게
다반사였는데..허허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지
중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2명이 편의점 앞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길빵을 하네요
더 가관인건 대기중인 경찰차가 10m 앞에 있었어요
경찰이 아무런 제지도 안할뿐더러 아이들도 서로 뭐가 웃긴지
깔깔 대며 맛있게 담배를 빠네요
세상이 달라진건지..제 어린 시절에 이랬으면 경찰은 물론
지나가는 아저씨한테 훈계 듣거나 잘못 개기면 싸대기 맞는게
다반사였는데..허허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지
근데 경찰이 가만 냅두는 건 좀 의아하기는 합니다.
ClienKit
막는게 맞는건지 ㅋ
조선시대 때는 애어른 할것 없이 다 폈다는데요
이젠 손대면 큰일 나는 세상이잖습니까
피던지말던지 흡연구역가서 피게 벌금쌔게 때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때는 하아. 정말 많이 폈는데. (고등학생 기준으론 약 절반)ㅎㄷㄷ
다들 초품아라며 학교 가까운 집들만 고집하고 그런 집이 비싸지만, 저는 혼인이나 자녀는 생각도 없을 뿐더러 제가 중고교때부터 수없이 봐온 바로는 초중고교가 가까운 동네는 빌라 주차장, 아파트 지하주차장, 옥상 등에 떼로 들어와서 흡연, 집단 괴롭힘 및 패싸움, 차량 및 자전거 훼손이나 절도, 불장난, 소화기 장난, 노상방뇨, 낙서 등등 상상도 못할 일들이 수시로 일어납니다.
지금 사는 아파트는 학교가 근처에 꽤 떨어져 있어서 그런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집 보러 다닐때 중, 고등학교 옆의 한 아파트 임장을 가 보니 지하주차장에 "ㅇㅇ중, 고등학교 학생들 지하주차장에서 흡연 적발시 즉시 학교에 명단 통보함" 이라는 경고문이 붙어 있더라고요.
요즘 애들 친구없을까봐 학둰보낸다 하고...
정작 전 저런거 거의 못본거 같은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