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계엄 후 윤석열이 급하게 임명하고 간 박선영 진실 화해위원장
"그녀는 극우성향이자 정신분열적으로 보여, 매우 무례하고 불쾌" 논평
윤석열이 임명한 인사가 그렇죠 뭐
빨리 갈아치워야합니다.


비상계엄 후 윤석열이 급하게 임명하고 간 박선영 진실 화해위원장
"그녀는 극우성향이자 정신분열적으로 보여, 매우 무례하고 불쾌" 논평
윤석열이 임명한 인사가 그렇죠 뭐
빨리 갈아치워야합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쉽게 말해 정형식 처형이라는거죠?
저건 대통령 인사권 대상이 아닌가요?
바로 짜르지
A급 아래는 A급들이 모이고,
C급 아래는 C급 이하들이 모인다는 말이 맞는가 봅니다.
우리도 이렇게 무례한 각료는 처음입니다
무슨 괴수들이 잡아도,죽여도 계속 나옵니다. 두더쥐 게임도 아니고......
구석구석 정리해야 할 곳(것)들이 너무 많네요.
>대만 주리시 지한문화협회(知韓文化協會) 회장은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행정원이 사전에 조사도 하지 않고, 상황 파악 후 갑자기 방문을 취소해서 논란 많은 위원장을 화나게 한 것이다. 그 위원장은 윤석열이 지난해 12월 계엄 내란 뒤 임명한 인물로, 극우 성향이자 거의 정신분열적으로 보일 정도다. 그는 이재명 정권의 ‘이물질’에 가까운 사람이다. 잘못된 상대를 만나러 간 것 아닌가? 대만이 그녀에게 욕을 먹은 것도 자업자득이다!”라고 썼다. 사전에 박 위원장 성향을 파악하지 못하고 면담 약속을 잡았다가 뒤늦게 취소한 대만 방문단의 준비 부족을 꼬집은 것이다.
주리시 선생은 지금은 한국어교육과 민간교류 관련 일을 하시지만 원래 (민진당 성향 언론사)기자였고, 탕탕절(...이때는 유학도 겸해서) 때도 87년 6월항쟁 때도 외신기자로 활동했죠.
덕분에 분리수거는 잘 되어있으니 이제 소각만 하면 되겠습니다. 재횔용이 불가능한 것들이라...
피가 그런건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