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계속 오르다 잠시 하락했을 떄
이재명대통령 어쩌구저쩌구.. 저는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 나를... 실망시키고..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런 어처구니 없는 글이 8월초에 올라왔었는데
지금은 삭제된거같은데,
'리박스쿨 백일장 당선작인가 '... 하는 댓글을 달았는데
'추측성 비난, 비아냥'으로 정지를 7일이나 먹었네요.
해당 원글에 빈댓글이 많았는데
저는 빈댓글문화가 적응이 안되서요
소신을 밝혔다고 나름 판단되는 글들에게도 주된 의견과 다르거나 작업세력과 겹치는 노선이 있으면 바로 달리더라고요
그게 좀 저는 동참하고 싶지가 않아서 단 댓글인데,
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클리앙의 기준을 정확히 잘 아직 모르겠네요
'리박스쿨'이라는 단어가 '비아냥'이라는 거는 관리자의 가치판단이 들어간건데
그럼 리박스쿨같다는 말은 클리앙에서 다시는 쓰면 안되는 글인가요?
그정도의 가치판단이 들어간 비난도 하면 안된다는 뜻인가요?
좀 이럴때 답답합니다
정지먹은 기간동안 보배드림가서
신나는 욕배틀 보며 스트레스 풀었습니다
좀 너무 나갔네 하는 것도 많지만
솔직히 내란세력 까는데
격식갖추는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괜히 어그로 세력들 감정넣어 까다가 징계받으면 나만 손해니까요.
그래서 빈댓글이 소중하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