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생활수급자나 생활이 어려운 분들
기존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어느곳에 거주하고 얼마 내고 사는지 데이터가 있죠
그 데이터 바탕으로 그 집이나 구역으로 이사오면 복지 담당 공무원이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하면 부합되면 복지서비를 받을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민원인이 선택을 하는 것이죠 진짜 어려운 분들은 분명 신청할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거절 했어도 주기적으로 3달에 한번씩 동사무소에 오시거나 연락 주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문자나 문서로 발송
거기서 1차로 걸려낼수 있겠죠 그리고 여러 복지서비스들은
기존 혜택을 받고 있는 데이터 가지고 나이 , 성별 , 가족 구성원에 따라 가장 많이 신청한것도
나와 있을테니 (가장 많이 신청한 복지 서비스 ) 그것을 위주로 추천이나 바로 신청 해드리면 되죠
(문자 서비스나 복지 담당자가 문서로 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