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최 지명자는 현직 교육감 시절이던 2019년 10월 26일 자신의 SNS에 “오늘을 ‘탕탕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지요?”라며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쏜 날이고, 김재규가 독재자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한 날이기도 하다”고 썼다. 현직 교육감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파생된 조롱성 신조어를 사용한 것이다.
출처(문화일보) : [단독] 박정희 기일을 “탕탕절”… 최교진 과거 SNS 글 논란 | 문화일보
논란이요?

실제 최 지명자는 현직 교육감 시절이던 2019년 10월 26일 자신의 SNS에 “오늘을 ‘탕탕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지요?”라며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쏜 날이고, 김재규가 독재자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한 날이기도 하다”고 썼다. 현직 교육감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파생된 조롱성 신조어를 사용한 것이다.
출처(문화일보) : [단독] 박정희 기일을 “탕탕절”… 최교진 과거 SNS 글 논란 | 문화일보
논란이요?
조롱이라 한들, 불미스럽게 사망한 독재자한테 조롱하는게 뭐가 문제일까요
문화일보는 박정희 단체나 박정희 성지에서 지원받는 단체인가요
탕탕절은 탕수육 시켜서 회식하는 기쁜날이 맞지만,
이번 정부에 전교조 지분은 없을텐데, 우려스럽긴 합니다.
"'탕탕'까지만 읽었다. 국어교사 출신에 전교조라꼬? 사람 학실하네."
라고 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