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3일 “공공기관 통폐합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에서 “(공공기관이) 너무 많아서 숫자를 못 세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대대적으로 (통폐합)하라”고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에게 지시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기획재정부 예산 담당 공무원과 민간 재정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예산 절감 방안에 관한 논의가 이어지다 나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방만한 운영을 하는 공공기관은 그 자체가 재정에 부담이 된다는 의미가 포함된 발언”이라며 “존재 가치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공공기관이라면 과감한 통폐합이 필요하다는 게 이 대통령의 평소 생각”이라고 부연했다.
이날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따르면 올해 지정된 공공기관은 공기업 31개, 준정부기관 57개, 기타 공공기관 243개 등 모두 331개다.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 문제는 역대 정부에서 늘 지적돼 왔지만 실제 개혁 작업은 지지부진했다.
(중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1915?cds=news_edit
공공기관이 많긴 많네요
저기에 윤정부 낙하산들 많이 들어갔을텐데 이번에 싹 치울걸로 예상됩니다.
필요 보다는 기관 명분 유지를 위해 일을 만들어 한다는...
공공기관은 공공기관으로 있을 때 제 역할을 하는겁니다.
민영화는 아니죠
오히려 민영화 함부러 못하게하는 법안은 내야할 판인데
내란 이후부터 대통령 선거 전까지도 두창정부 알박기 인사가 엄청 많다던데 통폐합으로 자연스럽게 날려버릴수 있겠네요
공기업, 공공기관이 나름의 존재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효율성, 예산측면에서만 보자면 남겨둘 놈이 하나도 없거든요.
이명박이 집권하자 마자 제일 먼저 한 것이 이겁니다. 하나씩 직접 다 둘러보면서 돈먹는 기관들 없에는 거. 솔직히 잘했다 생각하지 않거든요.
방만한 운영이라는 평가 기준이 문제가 되겠죠
공기업은 재정적으로 이윤을 남길려고 하면 안됩니다
통폐합의 기준을 마련하는 게 꼭 필요해요
통합이나 없애기로 공공기관이 날아가면 지방 도시로서는
몇개 안되는 공공기관 중 하나가 날라가게 되는 거여서 반발이
만만치 않을거에요.
대부분의 공공기관이 해당 지역 우선 채용 제도들을 가지고 있어서
지역 홀대 등 민심 선동하기에는 딱 좋은 소재죠.
이재명 대통령님 정말 잘하고 계시네요
여성단체든 어디든
그래서 매년 몇번씩 어디까지 어떤 기관이 관할하느냐를 두고, 조정 회의를 하는 웃픈 상황이 연출되죠.
무지성으로 숫자를 합치라는 게 아니잖아요.
꽤 의미있는 사이즈가 나올 것 같습니다
공공기간이 공공의 역활을 하지 못하면 없어져야죠.
검찰청도 제기능을 못하니 해체해야 하고 법원은 두되 잘못된 판결을 하는 판사도 처벌해야죠.
저의 주변에 그냥 탱자 탱자 꿀빨고 세월 보내는 40~50대들 중에 대부분이 이런 곳에 서식자하는 자들입니다.
옥석 가려야겠지만 유사하고 비슷하면 통폐합 하고 하부에 사무소 형태로 일하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낙하산으로나 쓰이거나 쓰레기들 대피소로 쓰이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사람을 짤르자는 이야기 아닙니다. 기관을 '통폐합' 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청산해야 합니다.
거기에 검찰출신 낙하산 많아요
세금이 줄줄줄줄 폭포처럼 흘러나갑니다
자유총연맹 지원금부터 우선 일부라도 삭감합시다!!
여기갔다.저기갔다
하다못해 이권으로 싸우고 징글징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