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필요한바 기안 올리오니 구매를 (허하여) (주시옵서서) 괄호부분은 뭐라고 썻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저럭 식으로 조선시대에나 썻을 거 같은 표현이었습니다.
계리 위계 : 많이 썻는데 지금은 무슨뜻인지 잊어버렸습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쓰는 이유는 예전 기안서를 받아서 날짜 내용만 조금씩 바꾸다 보니 계속이어져 온건데 그런게 맘에 들지 않아서 그냥 일상용어로 바꿔서 올렸는데 암말 안해서 바꿨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전체를 다 바꾼게 아니라 한번에 하나씩 단어/표현 하나를 바꾼거죠.
산들바람12
IP 61.♡.181.34
08-14
2025-08-14 13: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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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나흘 남침/북침 이런것 헷갈리는 건 그런데 저런 단어들은 일상에서 안 쓰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법률용어도 현대적으로 수정하고 금융용어도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송 보다가 거슬리는건 입봉이라는 단어네요. 광복절도 다가오고 일제잔재에다가 술집기생들한테 쓰던 단어를 뭐가 좋다고 고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 규정안에 누락 있으니 개정하여 다시 게시해 주세요" 같은 한자들을
"어태치한 파일에 미싱 파트 있으니 픽스해서 깃에 푸시해 주세요" 라는 식으로요...ㅋㅋ
반쯤은 밈입니다. 반쯤은요.
영어쓴다고 잘난척 하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회의할때나 업무 처리할때 영어가 메인 언어라서 그냥 한국인끼리 대화해도 영어가 그냥 튀어나와요
기안서 보면 일상생활에서는 쓰지 않는 말/표현들이 무지하게 많더군요.
**가 필요한바 기안 올리오니 구매를 (허하여) (주시옵서서)
괄호부분은 뭐라고 썻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저럭 식으로 조선시대에나 썻을 거 같은 표현이었습니다.
계리 위계 : 많이 썻는데 지금은 무슨뜻인지 잊어버렸습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쓰는 이유는 예전 기안서를 받아서 날짜 내용만 조금씩 바꾸다 보니 계속이어져 온건데 그런게 맘에 들지 않아서 그냥 일상용어로 바꿔서 올렸는데 암말 안해서 바꿨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전체를 다 바꾼게 아니라 한번에 하나씩 단어/표현 하나를 바꾼거죠.
저런 단어들은 일상에서 안 쓰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법률용어도 현대적으로 수정하고 금융용어도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송 보다가 거슬리는건 입봉이라는 단어네요.
광복절도 다가오고 일제잔재에다가 술집기생들한테 쓰던
단어를 뭐가 좋다고 고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지니스 용어를 일반언어로 치환하려면 설명이 길어지긴 하더라고요.
이전에는 "그것도 모르냐" 로 귀결되긴 했지만요 ㅎㅎ
사법계통(법리사, 변호사 일반 사무직원..)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외에도 법 관련 서류에 등장할만한 용어들이 많이 보이네요..
근데 정작 영어도 고급표현으로 넘어가면 한자처럼 안쓰는 익숙치않은 표현들 나오죠 ㅎ
한 8년전? 지금 재직중인 회사에 입사 후 저런 단어로 소통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