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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89년 만에 되찾은 韓 국적' 故 손기정 동료 남승룡, IOC가 한국 이름·국적 인정…일제 치하 역사적 설명까지 2

27
2025-08-14 12:21:30 수정일 : 2025-08-14 12:25:28 123.♡.171.2
_딘_

(생략)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14일 CBS노컷뉴스에 "사실 다른 국가 선수들도 식민지 시대에 조국의 이름으로 올림픽에 뛰지 못한 사례가 많기 때문에 이름 병기 등의 수정은 지극히 어렵다"이라면서 "그러나 국회와 체육회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IOC가 이례적으로 변경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제 강점기 하에 일장기를 달고 뛴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국적까지 바꾸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이에 대한 설명과 한국어 이름 병기도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외에도 7명의 올림픽 출선 선수들에 대한 이름과 국적이 병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1932년 LA 올림픽 마라톤 김은배, 권태하 옹과 1936년 베를린올림픽 농구에 출전한 대한농구협회 창립의 주역인 한국 농구 대부 이성구,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장이진 옹, 복싱 이규환 옹과 그해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 나섰던 김정연, 이성덕 옹 등이다.

체육회 관계자는 "지난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배현진 의원이 올해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중요한 사안이라며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했다"면서 "IOC에도 서한을 보내 수정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체육회도 IOC에 요청해 결국 올해 초 수정됐다"고 덧붙였다.

다만 1936년 당시 농구 염은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장우식 옹에 대해서는 아직 한국어 이름과 국적이 병기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체육회는 IOC에 이들에 대해서도 같은 요청을 할 방침이다.





https://www.olympics.com/en/athletes/kitei-son

Biography

On 3 November 1935, Sohn Kee-chung of Korea (South Korea) set a world marathon record of 2:26:42.0. Because Korea was, at the time, occupied by Japanese forces, Sohn's hopes for competing in the 1936 Olympics depended on his ability to qualify for the Japanese team. This he accomplished, as did fellow Korean Nam Seung-yong. Both young men were forced to adopt Japanese names (his participation is recorded under the Japanese name Son Kitei).


A clear victory in Berlin

Sohn, a fervent nationalist, always signed his Korean name in Berlin, and whenever he was asked where he was from, he made it a point to explain that Korea was a separate nation. Defending marathon champion Juan Carlos Zabala of Argentina took the early lead, followed by Sohn and Ernie Harper of Great Britain, who ran together. After 28km, Sohn and Harper passed Zabala. Sohn soon pulled away and won by more than two minutes. Nam finished third behind Harper.


A victory celebrated by the raising of the Japanese flag

At the medal ceremony Sohn had to watch as his victory was celebrated by the raising of the Japanese flag and by the playing of the Japanese national anthem. Both Sohn and Nam registered a silent protest by bowing their heads. As for the race itself, Sohn explained, "The human body can do so much. Then the heart and spirit must take over."


A national hero in Korea

Back in Korea, Sohn became a national hero. One newspaper, Dong-a-Ilbo, published a wire-service photograph of Sohn on the victory platform - but with one alteration: they painted over the Japanese flag on his sweatshirt.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responded by jailing eight people connected with the paper and suspending its publication for nine months.


A flagbearer in 1948, a torchbearer in 1988

In 1948 Sohn was given the honor of carrying the South Korean flag in the Opening Ceremony of the London Olympics, the first to be attended by an independent Korea. Forty years later, in a moment that brought tears to an entire nation, Sohn Kee-chung entered the Seoul Olympic Stadium bearing the Olympic torch. The 76-year-old Sohn bounded around the track, leaping for joy and bursting with pride for himself and for his country.




https://www.olympics.com/en/athletes/shoryu-nan

Biography

Because Korea was, at the time, occupied by Japanese forces, his participation at the Olympic Games was recorded under the Japanese name of Nan Shoryu. As a public school student Nam Sung-Yong achieved his first success as a long-distance runner in 1924. After graduation from high school in Korea he went on to attend Meiji University in Tokyo, eventually earning a bachelor’s degree in philosophy.


Beginning in 1932, Nam had good results at a number of national and international marathons including a second place at the Japan Athletics Championships behind non-Olympian Kozo Kusunoki. In 1935-37, Nam competed for Meiji in the Hakone Ekiden. At the Olympic Games Berlin 1936 he won the bronze medal in the marathon.


After World War II, Nam competed in the 1947 Boston Marathon, placing 12th at the age of 34. He later served as a track & field coach and director of the Korea Athletics Federation and was appointed professor at Chonnam National University. Like Son, he was awarded the Moran Medal of Civil Me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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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79/000405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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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 있을까?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백현 기자 승인 2025.12.25 05:46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30

공격적인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온라인 여론을 지배하는 ‘소수의 과잉 발언’



[2508.16040] Disproportionate Voices: Participation Inequality and Hostile Engagement in News Comments

https://arxiv.org/abs/2508.1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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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중와룡
IP 14.♡.109.60
08-14 2025-08-14 12:44:12
·
배현진이 왠 일로..?
사사
IP 58.♡.66.253
08-14 2025-08-14 13:49:59
·
배현진은 싫지만 기사내용만으로 보면 이건 잘한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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