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사용중인건 초기 모델 v28ue
이번에 옥션에서 좀 할인하길래 20만원대 초반 가격으로 v28ue-m v2를 샀는데
색감이 디지게 안맞네요ㅡㅡ
단독으로 맥북이나 이런거에 물려쓰는게 아니다보니
같은모델이라 대강 맞겠지 싶었는데 너무 안맞아서 난감하네요,,
제가 뭐 사진을 전문적으로 하는건 아니지만..
흰색을 기준으로 좀 맞춰보면 #cccccc (그레이) 라인 색이 안보일 정도..
기존에 쓰던 Zeuslap 16 얘가 더 잘맞을 정도니 괜히샀나 싶을 정도입니다.
역시 모니터는 되도록 같은 모델을 써야하는데...
개선되어 나왔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건 뭐...
모니터는 괜히 LG, 삼성 쓰라는거가 아닌듯합니다.

차례대로 Z16 - V28ue-m v2 -V28ue
얘들도 색이 다 다릅니다 ㅡㅡ
그래서 전문가용 캘리된 제품이 비싼거기도 하죠.
말씀대로 제조사 차이도 있겠지만
패널 자체가 편차가 있는 점도 클겁니다
원래 그렇게 하나씩 경험하며 알아가는거죠
듀얼모니터 쓰던 때 말씀하시던 상황을 많이 봤네요
요즘은 노트북을 쓰던가, 아얘 큰 모니터 1대를 쓰는 경우도 있어서 좀 덜하지만
여전히 말씀하신 문제은 사무실에서는 흔히 나오는 문제입니다.
이런거 해결하기위해 캘리브레이션 장비도 있어요. 개인이 쓰기 위한..
근데 그것도 그냥 임시방편일뿐..ㅠㅠ
둘 다 디지털 방식이니까 당연히 단자만 바꾸면 똑같이 나오겠지 했는데 이게 또 기본 셋팅 값이 다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