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준석~허경영 종횡무진 명태균 특검 정국 와중에 영화 사업 확장
23분전
윤석열·김건희 공천 개입 핵심 인물 자처
정치 컨설팅서 엔터테인먼트로 발 넓혀
법인 설립시점 청담1988 스튜디오 언급
영화사 자금은 허경영 지원이라는 후문
....
특히 명태균 씨가
최근 지인에게
서울 청담동 44-14 빌딩 내
스튜디오 무상 제공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그의 사업 영역이
지역 단위를 넘어
전국적 미디어 네트워크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해당 건물에는
청담이앤엠이 입주해 있으며
이 회사의
사내이사 중에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국민의힘 대표 시절
전략공천한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가까운 지인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
한편,
이준석 전 대표의
전략공천을 받은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제2청사로
활용하려 했던
건물 내
스튜디오를
마치
자신의 자산인 것처럼
무상 제공하겠다고
.....
영화사 자금과 관련해서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로부터 지원을 받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명 씨가
주변에 하고 다녔다는
뒷이야기도 확보했다.
....
....
이준석...허경영...명태균....
조합...이요???
내란당은 사이비 대통합당 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