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은 꼭꼭 씹어서 시원하게 하네요. 이영주 여사에게 46년만의 무죄가 선고되었는데 재심 무죄에 상고한 검찰 대검에 보고가 갔는지, 장관에게 보고가 들어갔는지 따져 묻는 박은정 의원
나머지는 정권 바꾸고 나니.. 기득권 되고 싶은 모양이 슬슬..
정성호는 진짜 뭐 아는게 하나도 없네요
검새는 상고를 걸었다고요?
와우 ㄷㄷ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