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尹, 한림대성심병원서 이틀째 안과 외진… “‘실명 위기’ 진단” | 세계일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안양시 동안구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안과 진료를 받았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외진을 나간 것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40분쯤부터 약 10분간 한림대성심병원 안과에서 진료를 받았다. 이날 진료는 전날 같은 병원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어제도 그런것처럼 공식적인 진료 시작 시간보다 빠른 7:40분에 진료 받았다고 하는데
이런것도 특혜 하닌가요??
사실...이꼴저꼴 안보려면 눈 머는것도 나쁘지 않을듯요...
뭔 방구같은 소리를 하고 있네요
아뇨 윤석열측에 하는 얘기예요^^
다시 들어올때 음주측정 좀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조사받으러 가는 건 개진상떨면서
당장 죽는것도 아니고 안과를 보내준다는게 말이 됩니까?
구치소장 진짜 어떻게 좀 할수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