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거장 스티븐 킹 "트럼프 자체가 공포물…최선 결말은 탄핵"
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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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와 미스터리 소설의
거장으로 꼽히는
미국 작가 스티븐 킹(78)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그 자체가 공포물이라고 꼬집었다.
킹은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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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나쁜 결말은
그가
3선을 해서
모든 걸 완전히 장악하는 것"이라며
"어느 쪽이든
그건 공포물이다.
트럼프가
공포물이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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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스티븐...킹...원작....
개봉예정...영화...입니다..
미국인들 더 늦기 전에 말 듣기 바랍니다.
소설 런닝맨 이나 롱 워크 가 잘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