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초기에 이렇게 살다가는 죽겠구나 싶어서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운동이라도 좀 하자하고 시작한게..
어느덧 6년차네요.
그래봐야 회사 일정이니, 날씨니, 컨디션이니 이런거 보다보니
일주일에 한두번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편도 18.5km, 왕복 37km정도가 되니 달리는 날에는 나름 운동이 좀 되네요.
그동안 바뀐 장비는...초기에 자이언트에스케이프2를 타다가 얼마전에 자이언트 컨텐드 에어로로 바꾼 정도?
다른 의류나 장비는 다 6년전 그대로네요. ㅋㅋㅋ
백팩의 쿠션감도 많이 죽어서 바꾸고 싶은 생각이 불뚝불뚝 듭니다. ㅋㅋㅋ
시간을 얼마나 걸리나요?
/Vollago
생활 속의 운동 중에 이만한 게 없다고 생각해요.
자전거 통학이 로망이었는데 학교가 바로 코앞이거나 산이어서 자전거 통학을 해본적이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