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수갑 찬 채 법무부 호송차 실려 특검 사무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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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측은 다른 여성 수용자들과 마찬가지로 법무부 규정에 따라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출석했고, 사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한 형집행법에 따라 수용복이 아닌 개인 옷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8년 포승과 수갑 착용 법무부 예외 규정이 만들어졌지만, 특혜 시비를 없애기 위해 다른 여성수용자들과 동일한 처우를 했다는 게 법무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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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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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측은 다른 여성 수용자들과 마찬가지로 법무부 규정에 따라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출석했고, 사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한 형집행법에 따라 수용복이 아닌 개인 옷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8년 포승과 수갑 착용 법무부 예외 규정이 만들어졌지만, 특혜 시비를 없애기 위해 다른 여성수용자들과 동일한 처우를 했다는 게 법무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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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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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남편 따라는 안하는군요
그래서 줬습니다.
용의자의 딜레마 상황에서 먼저 도망치는 거 아닐까요?
지남편은 국민한테 선출 되어서 그 권력을 가졌다쳐도 저것은 지 말따라 아무것도 아닌것이 상왕 노릇을 한건데 지 남편 같이 행동 했다가는 뼈도 못추리는 상황이 될건데요..ㅋ
권력 가진 늙은이들 시중들면서 비위 맞춘 세월을 무시 못하져~ㅎ
은팔찌까지 괜찮네요.
세금으로 호사는 호사대로 누렸으면서 왜 요럴때는 일반인마냥 봐주는지;;
그 수많은 녹취록들 유튜브에 떠돌아도 들을수가 없습니다.
그 천박한 육성을 듣는 순간 더 참담해지는것이 두려워 플레이를 못누릅니다.
2025년 대한민국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오죽 하면 양아치들 한테도... '듣던대로 ㅆ ㄴ 이다.'라는 소리를 듣습니까?
제가 다 부끄러워요.
돼지 찍었던 인간들이랑 같이 밥도 먹기 싫습니다.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기 바랍니다
법무부 차량이 썬팅이 이렇게 심해도 되나요 ? 특혜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