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무회의에서도 아주 상징적인 장면이 있었네요.
기재부 예산 공개 및 투명성 강화 지시.
이건 시작일뿐이죠.
시작에 불과한 조치에도 눈알 흔들리던 기재부 관계자 모습 보면서 참 아직도 갈길이 멀구나 싶지만...
언론이 감추고 있을뿐...
이재명은 어디로 방향을 잡고 가야할지 국정운영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묵묵히 가겠구나...라는걸 느낄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말이 떠오릅니다...
개는 짖어도 나는 내 갈길 간다...
대통령님...민주당아...
언론대개혁 꼭 합시다...안하면 안돼요...
사실 이말하려고 적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
현재 상황을 분석하시는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브릿츠님이 이재명 대통령님의 잘한것이다
평을 한것이면 100% 그렇게 생각하고요.
언론개혁은 치밀하게 준비되어야 할텐데요. 사법부 개혁도요.
조금씩 조금씩 개선이 될런지,
아니면 계단식으로 어느 임계점에서
개혁이 될지 ..지켜보려 합니다.
탄핵부터 파면까지 그리고 김건희 구치소구속 까지 느린거같지만
순리대로 어느순간 진행되가고
있더라구요.
일사분란한 팀웍이 되면은, 이재명 대통령님이 더욱 빛나리라 봅니다
하나씩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지금 뿌리뽑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2찍들의 영원한 이상향 베네주엘라가 됩니다.
더도 덜도 말고 이정도만 해도 성군으로 칭송 받지요.
연말전 언론개혁하고
내년 지방선거 대승 기원합니다
'49%' 드립에 막혀서 못 움직이면 이 나라 영영 골로갑니다.
역으로 2찍 입장에서 '구테타'라고 느낄 정도로 얼굴 못 들게 조져야 합니다.
필리핀 언급해서 미안하지만 그 이하로도 추락 가능해요.
잠시 고개 돌리면 '인마이보겟토' 군상 들이 버글버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