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엄청 욕을 먹길래 별 거 아닌줄 알았는데
현재 이거저거 시켜보니 이거.. 거의 완전체에 가까워지는 거 같습니다.
일단 문서 만드는게 거의 사람이 기안한 것처럼 레이아웃이나 표까지, 거의 완벽하게 만드네요.
이전에 o3로도 만들어 봤지만 한글 깨지는건 당연하고(폰트 넣어도 특정 글자는 깨지더라구요)
레이아웃이나 표는 거의 반포기 상태였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문서는 정말 사람이 만든 것 처럼 깔끔하네요.
이상하게 이미지 생성은 5분정도 걸리는 등 너무 오래 걸리긴 하는데
코딩이나 문서 생성은 추가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꼼꼼하게 작성합니다.
그냥 정말 사람이 필요 없게 되는 형국이네요.
정말 시니어급의 경험을 가진 사람과 gpt 유료 결제면 왠만한 2,3명 직원 고용한 것 같은 느낌이 확 들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작업들을 자료조사 시키고 프로그램 만드는 작업을 해보니 이젠 사무실 조차 필요할까 생각이 드네요.
사용되는 영역이나 추구되는 방향이 특정부분으로 전문화되는 느낌입니다.
멀티툴에서 특정작업용 전문 공구로 변화되는 느낌이랄까요?
다만 특정면에서 보다 전문화되는만큼 상대적으로 구라도 더 능청스럽게 치는것 같아서
데이타를 취급하는 유저들은 팩트채크를 보다 확실하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