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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JTBC는 김 여사에 수천만원짜리 바쉐론 시계를 전달한 사업가 서모 씨와 인터뷰를 통해 김 여사가 명품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물었다.
서씨에 따르면 두 사람은 6~7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그는 김 여사가 영부인이 된 후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서씨는 “대통령(영부인) 되더니 이상해졌다. 구두 이런 데다 돈 바르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 그리고 명품에 대해서도 잘 몰랐었다. 내가 얘기하면 다 모르더라. ‘그런 게 있어요?’ 하고. 그리고 관심도 없고”라고 과거 김 여사에 대해 떠올렸다.
서씨는 김 여사가 변하게 된 계기가 해외 사절 등 외빈을 만나면서 명품 장신구에 빠지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김 여사가) 본인이 너무 초라하더라. 굉장히 엠베러스(당황)했다. 다른 사람들은 막 이렇게 디너 파티에서 보석 이렇게 했는데 자기만 없어 갖고. 한국말로 X팔렸단 얘기다”라고 말을 전했다.
이어 김 여사가 각국 정상의 영부인들을 언급하며 ‘보석 공부’를 하겠단 말을 꺼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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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없는것보다 훨씬 더 쪽팔려해야 할 일들이 많았을텐데요.

보석에 대해 문외한였던 것이지 그 전부터 이상했습니다.
엠베러스 ㅋㅋ 어휴 명신스러워라
진짜 어디 ㅈ같은것들끼리 잘 붙어먹네요
/Vollago
다 사치품(명품은 개뿔) 애 빠진다고 하더군요
그쪽으로 씀씀이가 커지니 대학교 학비만 벌어야지 했다가 눌러 앉는거라고...
이전에 모 시사다큐에서 봤습니다
뇌물 청탁이 문제인 거죠, 돈도 많은 사람이 자기 돈으로 사서 쓰면 되죠, 누가 뭐랍니까?
이게 뭘 얘기하는 기사인지 쯧쯧...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버젓히 하는 것들만 있을까요?
너는 출신이 그러니 그럴수 있겠네요 ㅎㅎㅎ
대통됐으니까 대놓고 뇌물달라고하고 주는뇌물 겁도없이 받고
장기집권 웃기고있네요
자신이 돋보이는데는 돈과 보석밖에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뭐 이 여자도 사형당했으면 좋겠지만 인생이 정말 한심할 정도로 불쌍합니다. 이렇게 돈 많은건 하나도 안부러워요
예전처럼 자기 돈으로 펑펑 사면 이제 추적이 된다던가 하니까 주변에게 사달라는걸 그런식으로 말했겠지
위선도 나쁘지만 위악도 나쁜 것처럼
일부러 검소함을 자랑하라는 게 아닙니다.
외빈들 아내들이 명품 장신구를 했다는 걸
알아보는 눈이 벌써
자격 없음을 증빙합니다.
남의 귀와 손목 목에 걸린 보석장신구에만 정신이 팔렸다는 거지요 ?
참 한심한 부부입니다.
교양머리 없어서 쪽팔렸어야 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