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윤석열이 2평 감옥에 들어갔다 기사: 2평도 안된다 1.8평이다. 저: 그것도 넓다. 1평에 넣어야한다. 기사: 윤석열이 무슨 죄를 그렇게 지었을까요.. 범죄자도 대통령을 하는데.. 이러시네요.. 나이도 많아야 60초로 보이시던데 쩝 30분간 조용히 왔습니다 ㅋㅋ
맞아요.
입이 근질근질한 분들이라, 은근슬쩍 정치 얘기 걸어보는 사람 많죠.
나올 수 있을런진 모르겠지만
만주국 장교 가겠다고 혈서 쓰고 독립운동가들 숙청하고, 한 때는 공산당 활동도 했었는데 유부녀랑 여대생까지 끼고 놀다가 총맞은 것도 대통령 하더라구요.
국민들 다 버리고 혼자 도망가다가 돌아와서는 재판도 없이 사람들 대량 학살해놓고도 대통령 했고
군사 쿠데타 일으키고 사람들 삼청교육대 보내고 철저하게 탄압하는 범죄자도 대통령 하더라구요.
근데 기사님, 참 신기한게 하나 같이 다 그쪽당 출신들이네요?
윤석렬 뭔 죄가 있나요 딱 봐도 빙신 모지리인데 저걸 뽑이준 개 돼지들이 문제라고 하면 바로 아닥하더라구요
참고로 우리 대표도 ㅋ
멋진 답변이네요!!!
언젠가 써먹어야겠네요!
윤어게인 주장하는 동료에게 같은 말 했다가
동료 : 쌍팔년도도 아니고 2025년에 그런 일이 있겠어요?
지금 시대가 어느떈데, 너무 과잉반응 하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지 않아요!!~
라는 대답을 듣고 입꾹닫 했습니다.
이 사람은 상식이 안 통하는 인간이구나 싶어서요.
저렇게 끝내면 기사는 자기가 이긴 줄 알아요.
저렇게 끝내면 님은 뒷만 쓰고 저 치는 의기양양해집니다
저런애들이랑 합리적 토론이 안되니까 뭐 잘 듣고 잘 받고는 애초에 불가능하지만 어쨋든 둘중 하나 해야합니다
약간 hasan mehdi 처럼 다다다다 쏘아붙이거나
콕 집어서 핀포인트 반박을 해줘야해요
다다다다는 뭐 다들 아실테고
핀포인트는 저런 말 하면 걍 단답으로 '아닌데요?' 짧게짧개
그러면 뭐가 아녀 하면서 발끈하면
'그래요 그러면 무슨 죄인데요?' 하면 스스로 자멸합니다
그들 중 일부는 경력이 되어 개인택시 하고 있습니다.
젊은사람보다 정치에 대해 더 많이 아시고
민주화 시위할때도 학생들을 도와주곤 했었는데..
요즘은
이명박,박근혜,윤석열 거치면서 학습이 되서 그런지 말을 많이 아끼시더군요.
손님 눈치보다 슬며시 문재인,이재명 욕을 꺼내는 사람들은 대체로 룸미러에 교회십자가 걸려있거나 특정지방사투리..
그리고 오늘은 민주당을 대변하는 입장인 사람을 초대하고 내일은 국민의힘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을 초대하는
식으로 초대를 해서 방송하기 때문에 도리어 라디오는 양쪽의 이야기를 다 들을 수 있습니다.
대리를 부르면 한번씩
저러는 사람있는데
제가 안억울하세요
하고 묻습니다
세금내서 저런놈이 다
허투로 쓰고 님께는
한푼도 안주쟎아요
난 진짜 회가 납니다
그러면 더이상 얘기 안합디다만
ㆍㆍ ㆍ차 이상하게 몰까봐서 겁나더군요
“범죄자 대통령이요? 남로당에서 공산당짓 해서 사형선고 받았던 범죄자 박정희 말씀하시는거죠? ”
할거 같습니다.
윤은 사람들을 죽이려 했다 라고 하니
죽으면 좀 어때..이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