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발급받은 카드 유효기간이 다 되어가서
현재 카드는 단종시키고 비슷한 유형의 다른
카드를 발급받으라는 메일이 와서 보니
연회비가 5천원에서 2만원으로 인상되고
전월실적이 30만원 이상이 되어야 포인트를
준다고 되어 있네요.
연회비는 기존 고객은 그대로 현재 연회비를
유지해준다고는 하지만 실적조건이 붙는게
영 기분이 안 좋아서 그냥 그 회사 카드는
발급받지 않으려고 합니다.
별로 수익성이 좋지 않은 카드 상품을
이런 식으로 바꾸려는 걸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굳이 거기에 맞춰가며
계속해서 사용할 생각은 없네요.
그래서 최근에 경기지역화폐 카드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회사 주변에서 사용하려고....)
밥먹는거 커피 마시는거 다 지역화폐 카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0% 개이득!!
카정포랑.. 통신요금 카드 잘 돌아가고 있는지..
유효 기간이 얼마 안남았네요.. 또르르
/Vollago
이후 1년은 짭모아로 버티고..
디폴트인듯
갤럭시폰이면 새마을금고 계좌 써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mg+s 하나카드도 괜찮습니다.
부분에서 손해보면서 장사하게 됩니다
결국 가맹점에서 손해보는거 고객들에게 비용 떠넘기기 식으로 각종 혜택을 없애버리는 방법으로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