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어제(12일) 저녁 사태를 뒤늦게 인지하고 소비쿠폰 사용을 막기 전까지 샤오미 공식 매장에서 소비쿠폰을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쿠폰이 지급된 지난 3주 동안 소비쿠폰으로 샤오미 가전제품을 매장에서 직접 살 수 있었던 셈입니다.
샤오미도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하다며 소비자들에게 적극 안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연매출 70조 원이 넘는 샤오미를 소상공인으로 볼 수 있는지 비판이 잇따랐고 정책의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일면서 현재 매장 내 쿠폰 사용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샤오미코리아는 지난 6월 한국 오프라인 공식 매장을 처음 오픈하면서 작년 매출이 잡히지 않아 소비쿠폰 사용 기준을 충족하게 됐던 겁니다.
문제는 샤오미 한국 직영 매장이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이자 '대형 외국계 매장'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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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적인 문제 같은데요 ㅎㅎㅎ
/Vollago
옹호해도 앞뒤 봐가면서 옹호하셔야죠...
그 제도를 만든 주체가 누굽니까ㅎㅎㅎ
이게 정부가 비판 받을 일이 아니면 누가 비판 받아야 하나요?
그래도 심적으론 이게 뭔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_-;
뭐.. 1억도 안될것 같은데..
윤석열 때에 중국산 전기 버스 도입을 비판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