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 되면 계엄관련 세력들 신상필벌 하고 국방부를 개혁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일들이야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고 시간이 걸리니 기다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행보를 보면 좀 이상하고 실망스럽네요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원래 정권이 바뀌면 교체를 하는데 김용현의 절친을 자기도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이전 정권의 이사장을 2027년 까지 유임을 시켰네요 심지어 저 이사장은 윤석열 대선캠프 출신 입니다 이외에도 국방부 주요보직을 현재 육사 출신으로 임명했고 국방부 정책실장 이라는 요직은 자신과 친한 현역 육사출신으로 임명했습니다 그리고 내란에 가담한 육사출신들로만 채워진 국방부 인사 부서는 책임자 한명만 교체하고 나머지 가담자들은 그대로 아무런 조치없이 놔두고 있어서 말이 많습니다 제가 무엇보다 실망한건 채상병 사건 핵심 피의자들인 현직 국방대총장 56사단장을 직무배제 없이 그대로 자리에 놔두고 있네요 그런데 안규백 장관이 작년에 신원식 장관에게 직무배제 왜 안하냐고 따지기도 했는데 정작 본인이 장관되니 아무것도 안하고 있군요 수시로 특검에 불려가는 피의자들을 그대로 중요한 보직에 놔두는게 이해불가 입니다 앞으로 지켜 보겠지만 현재 까지의 행보는 실망스럽습니다 17년간 국방위원을 하면서 많은 육사출신들과 친하게 지내던데 그게 막상 장관이 되니 문제가 되는거 같네요 국방부 개혁하라고 민간출신을 대통령이 장관에 안규백 의원을 임명했습니다그리고 군출신이 아니라서 군령권 문제 때문에 어쩔수없이 합참의장 지작사령관은 육사출신 엘리트들로 임명할거라고 합니다 그런거 까지 감수하고 민간출신을 국방장관으로 임명했는데 현재 상황은 육사 나온 장군 출신들도 안하는 친분 때문에 전정부 기관장을 유임하고 국방부 정책실장은 얼마든지 다른 출신들이나 예비역으로 임명할수 있는 선택의 여지가 있는 자리인데 역시 친분으로 육사출신 현역을 임명하는그런 행태를 보이네요 오죽하면 국방전문 기자들 조차 지금 안규백 장관의 행보에 대해서 문제를 지적하네요
하기사 군 계열 인간들 대부분 저 쪽일거고, 잘 해봐야 중도겠지만요.
이 쪽 사람은 굉장히 드물거라 생각합니다.
초기니 더 지켜보겠습니다.
/Vollago
첫째 올리신
김용현 사단 정재관 이사장, 안규백이 잡았다
기사를 다 찾아 봤더니 그 어디에도 제목처럼 안규백 장관이 잡았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사직하려다 임기 마치겠다고 했다는 내용뿐이고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임기 보장입니다
정재관 저 사람은 내란에 가담한 사람도 아니고 불법을 저지른 것도 아니면 어쩔 수 없습니다
나머지 기사는 그냥 기자 뇌피셜 아닌가요
그리고 국방대총장 직무배제는 특검에서 요청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있습니다만,
특검이 직무배제를 요청하면 절차를 거쳐 배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배제된 사람이 바로 검찰단장이죠
[단독]채 상병 특검, 국방부에 김동혁 검찰단장 직무배제 요청
특검팀은 또 다른 주요 수사대상자인 임기훈 국방대 총장(전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에 대해서는 직무배제 요청을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단장과 달리 임 총장이 현재 특검 수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직위에 있다는 점 등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박정훈 대령 ‘집단항명수괴죄’ 입건한 검찰단장 직무배제
사실 관계를 제대로 파악해서 글을 쓰시는게 맞지 싶습니다
그리고 특검 수사 대상은 특검이 우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검이 요청하면 배제 하고 있는게 뭐가 문제인지 알 수가 없네요
국방대 총장은 피의자가 아니라 참고인 신분입니다
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8일 오전 임기훈 전 안보실 국방비서관(육군 중장·현 국방대학교 총장)과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을 재소환했다. 임 전 비서관은 참고인 신분, 조 전 실장은 피의자 신분이다.
사실 관계도 다 틀리게 적고 피의자 참고인도 모르시면서 이런 글은 선동 아닙니까
저 사람들은 내란에 가담한 그 직위 그대로 유지중이었으니 당연히 직무배제가 상식이고 그래서 해병대원 순직 특검때 문제를 일으킨 검찰단장도 직무배제가 당연하죠
그 직위가 문제인데, 그런데 국방대 총장이 해병대원 사망 사건 당시 국방대 총장이었습니까?
국방대 총장의 직위로 문제를 일으켰습니까? 이게 뭡니까 진짜...임기훈 총장은 국방비서관 시절때입니다
하다못해 아직도 국방비서관을 하고 있었다면 또 몰라 이미 그 당시 직위와 전혀 상관없는 곳에 가 있는데, 무슨 직무배제입니까
죄 혐의가 나오면 그냥 바로 기소하고 짤리는 거죠
대통령이 국방신문 제대로 단속하라고 한마디했죠
그때 알아봤습니다.
쩝 이번정부 인사는 진짜 아쉽습니다.
그나마 대통령이 하나하나 챙기는 스타일이니 그거 하나 믿습니다만
/Vollago
걱정됩니다.ㅜㅜ
잘 가려서 봐야 할것 같습니다
저들은 목숨이 달려 있어 포기 못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