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예쁘고 똑같아서 산 짝퉁"이라며 "브랜드 몰랐다" 모순
14분전
4398번.
남부구치소 안에서
'김건희'라는 이름을 대체할 '수용번호'가 나왔습니다.
특검은 내일(14일) 김씨를 소환할 예정입니다.
수용번호 3617번,
윤 전 대통령과
달리 출석해 조사를 받기로 했습니다.
"홍콩
짝퉁 가게에서,
너무 예쁘고 똑같아서 샀다"
그러면서도
"어떤
브랜드인지 확인하지 않고 샀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김건희 씨
구속의 결정타는
앞뒤가 안 맞는 거짓말이었습니다.
....
"나도 보석 공부를 해야겠다"
대선 직후,
김건희 씨가 했다는 말입니다.
수천만원짜리
바쉐론 시계를 전달한 사업가
서 씨를
JTBC가 인터뷰했습니다.
....
....
20년전에...
홍콩에서...구입한...
...
짝퉁...
목걸이....이었을뿐....
명품....브랜드....
몰랐다...요..?
끝까지....
너무...
억울하다는...요...
아직도 윤석열 빽이 있다고 생각하나봅니다
브랜드는 잘 모른다는
특검이 조사하면거 얼마나 침고였을까 그려지네요 ㅋㅋ
/Vollago
나중에 압수수색 하면 모조품 준비해서 그걸 자물쇠까지 채워 보관을 하는 치밀함을 보이셨나...
거기다가 구매할때는 꼼꼼하게 영부인 할인도 받으시고
그걸 차명으로 구매하면서 백화점 상품권 깡, 그것도 두 번 갈아타면서 구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