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명품시계 구매 전달한 사업가 “김건희, 3000만원 주겠다고 약속해놓고 안 줘”
23분전
김건희 여사에게
5000만원대 명품 시계를 전달했다는
사업가 서모씨가
시계 대금
3000만원을 아직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른바
‘영부인 할인’을 받아
3500만원에 시계를 사서 줬는데
김 여사가
500만원만 줬다는 것이다.
서씨가 운영하던 업체는
2022년 5월
미국의 한 로봇개 회사와
총판 계약을 체결한 뒤
같은해 9월
대통령경호처와
수의계약을 맺고
로봇개
경호를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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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돈을.....안주고..
버티고...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