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희일비 하면서 잼프가 맞다 틀리다
민주당 이렇다 저렇다 가급적 말을 안 할려고 합니다.
저는 모.. 거의 이재명은 결국 바른 길로 간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제일 중요한 건 100일도 안 되는 시간.. 사실 100일
근처도 아직 못갔죠 ㅋㅋ 여튼 이 기간 동안에 벌써
내란 년놈들 구속에.. 왜 윤빤스 못 끌어내나 말 많았어도
그러려니 하려고 예의주시만 하려고 합니다.
손이 근질근질 거려도 글, 댓글 그냥 안 써요..ㅋㅋ
주가 5천은 임기내 목표이지 올해까지가 목표 아니잖아요.
조정 받으면서 5천 가더라도 급격한거죠 사실.
2천 2500디폴트로 몇년을 보냈는데요. 지금도 여유 많아요.
단타쟁이들 입맛에 맞추자고 낸 약속도 아니잖아요.
이런저런 사안들.. 엄근진하며 시간 떼운다는 생각 전혀 안 들어요.
교도소장도 지금 포인트 쌓으라고 덫을 놓은 걸로 보이고
포인트 팍팍 쌓아서 일시불 결제 하려고 사방에 불 짚혀둔 것 같거든요.
판사고 법원이고 마찬가지라 봅니다. 이재명은 지금껏 수박들이나
엄근진 계파 정치하던 놈들 처럼 칼만 몇 년 갈면서 사람들
애타게 만들고.. 칼 집어들어서 오오! 할 때
다시 칼집에 집어넣는 통수 장난질은 안 할 거라고 믿어요..ㅋㅋ
때 되면 이제 강풍기 켜서 장작 활활 타오르게 하겠죠.
특검도 4398 명신이 그렇게 집어 넣은 걸로 보이고요.
둘러둘러가며 덫 쳐놓고 이때다 싶은 타이밍에 앙 구속 ㅋㅋ
여론에 민감하지만 여론이 휩쓸리지 않고 실리를 찾아서..
"대통령의 뜻이 있겠지.."로 의문을 남기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애는 공부 한 번 안 시켜도 전교 1등에 명문대 갔어요..같은
대통령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ㅋㅋ
처음에는 왜 장관들이 시원하게 처리를 안하지? 싶었는데요.. 가만보니 장관들 아무도 이 건들에 대해서 아무런 대외적 메시지를 안내더라구요.
제 뇌피셜로는 아마 지시를 한 것 같아요.
장관의 직접적 지휘에 의해 일이 진행이 되면, 정권잡아서 응징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길 원하지 않고, 국가시스템에 의해서 처리되는 것처럼 국민들께 전달하고 싶은 것 같아요.
답답하게 보일 수 있지만 조용하게 하나씩 결과를 내는 것 보면 마냥 손 놓고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대통령 혼자 정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론 환기도 종종 필요하긴 합니다.
방치하다... 대통령과 다른 뜻의 사람들이 득세 하거나
지체 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할 때 여론 환기는 한 번씩 필요할 겁니다.
진짜 무지성 지지합니다.
이재명이 밑에만 맡겨놓고 수박들한테 휘둘릴 사람도 아니고 작은것도 최대한 챙기는 스타일이니
내가 아는 정보는 진짜 보잘것 없는 수준이라 지금은 힘 보태는거 믿고 지지해주는 것만 하려합니다.
믿고 기다려 줘야죠
국민다수가 이해 되지 않는 인사나 외교, 정책이 실행될때 목소리를 내어 주어야 국민을 핑계로 수정하거나 설명서 또는 철회의 명분이 된다고 봅니다
의문이 생기면 글 쓰고 화가 나도 화난 이유를 글 쓰고 잘한건 잘했다 글 을 적는 일이 시민이 할수 있는 최소한의 정치라 생각합니다
민심이 천심이라 생각하는 분이 현 대통령일거라고 보니까요
단톡방에서 고향친구 2찍놈들이 광분하며 인스타 링크 올리는 거 보면서
아... 정치 잘 하고 있구나 씩 웃을 뿐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성남시장시절부터 봐왔는데, 결과로 대답하는 분이셔서, 딱히 신경안써도 알아서 잘 하실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