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광복절 당시 현직 관료로는 처음으로
4년만에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한국 와서 현충원에 참배하고 갔다고 좌우 막론하고 다들 좋은 여론이던데 원래 저 쪽 정치인들 한국와서 현충원 참배하는게 정기 코스이기도 하고
극우파인 도조 히데키 손녀라는 여자도(지금은 사망) 현충원 와서 한국은 전사자를 참배하는데 왜 우리 일본은 이런게 안되냐고 한국이 부럽다고 ㄱ소리한 전적이 있기도 하고요.
뭐,. 이런걸 보면 역시 옛날 노노재팬 운동할 때와 달리 국민 정서가 완전히 바뀐 것을 실감하기도 하네요.
참 안타깝습니다.
아니 요즘 보면 오히려 그들 말로 머가리 깨져서는 오히려 좋아할지도요 ㅋㅋ
그런 애들에게 막상 중국의 중화사상 시위대 같은 애들하고 비교하면 왜 중국 애들하고 비교하냐면서 대개 싫어하더라고요
그 요상한 짤과 말 장난 같은 문장 하나로 호감캐가 됐으니..
그리고 우리 입장에서는 그나마 일본 정치인 중에는 정상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_-;; 워낙 밈으로 알려져서.. 또 일본내에 극우 정치인 천지라서..
밈작이 잘 된 것 같아요. 올려치기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발톱을 숨긴 호랑이라고..
하지만 한국 입장에서 굉장히 우려스러운 행동들을 한 것이 사실이죠.
다만 제가 보기에 사람들이 기대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신지로가 실권을 가지면 지금까지 보여준 극우 행보와 다르게 움직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가령 한일관계가 급진전을 이룬다던가... 과거사 문제를 해결한다던가... 이미지와 반대의 행보를 말이죠.
뭐 제 그냥 소설이긴 합니다만 딱 이정도 희망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실 일본이 계속 똥볼 차주는게 가장 베스트이긴 합니다
처음 듣는 말인데...
개그캐로 인식하고 있던 것 같은데요.
제가 아는 이 사람은,
그렇게 무식하거나 그렇게 안하무인은 아닌데,
그렇다고 좋은 사람(한국에 대해)은 아닙니다.
굳이 좋게 본다면...
일본인을 위해선 ... 차악은 된다고 봅니다.
워낙 질적으로 떨어지는 애들이 판을 치는지라
고이즈미 정도면 일본인들에겐... 차악은 되는...
덜 나쁜... 정도는 되는 ... 사람이죠.
우리로선 얘나 다른 정치인이나 그게 그거지만 말입니다.
가면을 쓰고있는것도 아니고 일본 내에서도 기득권들에겐 미움받고있는 (자국민을 위해 일 하는) 정치인이에요.
일본내 한정이겠지만 좋게 평가될 인물임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