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는 엠넷 아이랜드 2로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며 조유리가 있는 웨이크원 소속사입니다.
이미 최근 k-kon LA 에서 골든 무대를 했었는데 그걸 정부에서 눈여겨 봤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멤버들 다 매력있고 귀여운것 같은데 이번 계기로 더 인지도 높아지길 바랄게용!
물론 지난 공연때 호불호가 강하게 있었다곤 들었는데 이번에는 라이브를 해야할테니 많은 개선이 되었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58176 (골든 무대에 관한 평가 기사입니다.)
국가 고위직들과 남녀노소 다양하게 모인 이런 무대는 처음일텐데 떨지말고 잘하길 바랍니다.
다만 왜 광복절에 일본인 멤버 둘이나 있는 그룹을 섭외한거냐 라는 지적하는 이들도 있을지 모르나 케이팝의 영향력과 인기가 국적을 막론하고 넓다는 모습으로 이해하면 될것 같습니다.
정부가 다 꼼꼼히 살피고 섭외했을테니까요.
그러나 이미 문화적으로 한국이 일본에 꿀릴게 없으니 일본 보다 더 대인배의 모습을 보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dj와 태권팀과 가수 정은지와 산들의 공연도 있을거라 합니다.
광복절 기념식에 참여 의향이 있다면 더 많은 일본사람도 참여하는게
오히려 더 좋은거 아닐까요?
대한독립과 광복의 의미를 기리는건 우리만의 일이 아니니까요
단순히 일본인이니까 배제해야한다?
참 근시안적이고 짧은 생각같습니다.
트와이스가 더 낫지 않냐는 말들도 있지만 아직 큰 공연장 커버무대는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