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한 사람에 대한것만 보면
검찰해체가 왜 필요한지 알게 됨.
다른건 다 필요 없음. 그냥 김건희 건 딱 한사람만 털어서 나오는걸로도 검찰 해체의 명분은 차고도 넘치네요.
자본시장법 위반 / 정치자금법 위반 /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 청탁금지법 및 뇌물수수 /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 국가기밀 유출 및 대통령실 관여 / 허위 공문서 작성 및 직권 남용 / 코바나 콘텐츠 관련 뇌물 혐의 / 디지털 증거 인멸 시도 / 공천 개입 / 감사원 부실 감사 의혹 등등....
이걸 검찰이 몰랐다? 라고 말하면 무능하니 존재 이유가 없어서 해체해야 하는거고 알았다면 범죄를 방관한거니 존재 이유가 없는거죠.
검찰이 왜 해체되어야 하는지 보여주는 종합선물세트?같은 거네요. 김건희는
검사라는 직업이 생애 기간동안 창출하는 화폐 가치가 100억 쯤 되는데
근로소득 10억, 기소안할 권한 90억. 이라 하더군요
기소를 하지 않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