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면이 다가오자 기레기들이 또 공정프레임 들고 나와
두려움을 드러내기 시작 ...
지옥에서 돌아오고 있는 조국.
누구보다 검찰과 기레기의 온갖 화살을 받아 피를 흘렸던 사람입니다.
검찰개혁은 이제 제도적으로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민주당 정권과 국회 장악으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을 형성했습니다.
문제는 언론개혁입니다.
언론개혁이 사실은 검찰개혁 보다 더 어려운 일입니다.
기레기들이 아무리 미쳐 날뛰어도 민주당 정치인이 쉽게 건드리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정청래 대표 같이 일관성있게 *선일보 인터뷰 거절한다는 것은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검찰개혁에 앞장서다 온갖 수모를 겪은 조국,
이제 그가 지옥에서 돌아온 후 언론개혁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정치인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그는 기레기들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더 이상 잃을 게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 언론개혁에 대한 절박성을 갖고 있습니다.
기레기들의 헛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조목조목 그들을 다룰 수 있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기레기 다루는 데는 능력과 자신감이 우선입니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좋은 예가 됩니다.
무서운 조국이 돌아옵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대 난제 = 언론개혁
기대됩니다.
저도 가장 원하는 부분입니다..
정말 정말 시급합니다...
대한민국 언론 진짜 썩었어요...
쓰레기같다고해서 기레기란 별명이 붙여졌죠..
사실은 그이하입니다...
과연 그가 학자적 정치인으로 남을지 진짜 투사적 정치인으로 남을지 향후의 행보를 지켜봅니다.
그리고, 조국혁신당이 PK 지역 석권하길 기원합니다.
아닙니다. 끊임없이 정언유착해왔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이 언론을 어떻게 잘 이용해볼까 쓸데없는 생각 없이 밀어붙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