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이 형이 슬퍼하겠네요 ㅋㅋㅋ 내일 최욱이 엄청 놀려대겠군요 ㅋㅋㅋㅋ 이거랑 별계로 금융권이랑 법조계 경험을 둘 다 한 사람이 제격일 것 같은데... 좀 아쉽긴 하네요..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사회 1분과장을 맡긴 했는데 여기는 보건/의료 관련 분야라 연관성이 있어 보이지 않고 참여연대에서도 딱히 금융이나 기업 거버넌스 관련 업무를 전문적으로 했던 이력도 보이지 않고요... 지역구 현역만 아니였으면 김남근 의원님도 잘 하셨을텐데 말이죠...
@딸기우유님 CPA 하나 가지고 이복현이가 금융지식 겸비한다고 하기엔.... 그리고 저도 처음에 이찬진 변호사 갸우뚱 했는데 국민연금 산하 위원에서 십년 넘게 위원으로 참여 하면서 관여 해 왔고 기금위에도 4년 있었다 보니 최소한 이복현 보단 금융지식은 더 많아 보입니다
@딸기우유님 네? 국민연금 운용을 금융지식 없이 할 수 있나요? 저는 국민연금 운용 경력에서 오는 금융 지식을 얘기한거지 금감원과 국민연금 연관성 얘기 한게 아닌데 제가 언급한 주제랑 전혀 다른 얘기를 쏘아붙이시는 말투로 공격하시는게 동탄에 어떤 국회의원이랑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금감원 업무는 단순 주가조작, 분식회계에 국한된게 아니라 전체 금융관련 기관에 대한 검사를 하는거에요. 그러니 법조와 금융 지식을 둘 다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이복현은 수사를 했지 금융 실무를 한게 아닌데 무슨 금융 지식이 있나요.
법조 경력과 별개로 기금운용이나 기금운용 평가 관련 업무를 17년이나 하신 분이 금융수사 (그마저도 실제로 얼마나 해본지 밝혀지지 않은) 랑 CPA 타이틀 하나 가진 이복현이랑 금융 전반적인 지식 면에서 비교가 되나요? 딱히 내정자 쉴드 칠 생각도 없지만 이복현이랑 비할 바도 아닌 것 같네요. 아래 인터뷰만 봐도 이복현 수준으로 격하될 정도는 아닐 것 같은데요?
@나락막막님 자기가 쓴 글이 남들이 볼 때 어떻게 해석되느냐에 대한 생각이 부족하신듯합니다. 금융지식 가진 법률가라는게 이찬진을 말하는 걸로 보이는건 이찬진을 언급한 글에 달렸기 때문이잖아요? 이복현 전문성도 없는게 금감원장 했다는 글에 그런 댓글 달았으면 당연히 이복현 쉴드치는걸로 해석되는 거구요. 님이 쓰신건 어디까지나 댓글이고 댓글의 내용은 본문과의 관계성에 따라 해석될 수밖에 없는데 무슨 이복현 말한 걸 수도 있다는 소리가 나오나요? 변호사 임명 아쉽다는 글에 법률가가 베스트라고 댓글 다셔놓고 그게 이찬진 말한게 아니라고 해석하라구요?
딸기우유
IP 61.♡.232.245
08-13
2025-08-13 17: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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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yMark님 본문 글이 변호사를 금감원장 임명했다는 글이란걸 상기시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급하신 기사 읽어봐도 금감원장 업무에 속하는 영역 아닙니다.
@딸기우유님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찬진이 누군지 모르고 첨듣는 인물이고요. 그가 자리에 적합한지도 모르겠구요. 저는 금감원장은 비금융권 출신이 해야한다는 생각을 평소에 해왔고, 마침 본문에 후보자가 변호사라길래 비금융권 중에서 기왕이면 법률가가 베스트라고 생각한겁니다. 마지막으로 말씀 드립니다. 저는 법률가가 베스트라고 했지, 이찬진이란 인물이 베스트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도대체 이찬진이 누군지 이따 집에가서 들여다 보겠습니다. 남들이 저의 글을 어떻게 볼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님도 남의 글을 해석할 때 본인의 확장된 해석이 과도한게 아닌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수원 동기라네요
금감원 존재목적은 금융산업 진흥이 아닙니다. 그건 재경부(기재부) 담당이고요
금감원 존재목적은 금융회사들 건전성 관리 감독입니다
관리감독은 법률에 근거해서 수행하겠죠
그래서 금융지식을 겸비한 법률가가 하는게 베스트 입니다
금융회사 건전성 감독도 뭘 알아야 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운용위원 한걸로 전문가라던데 증권불공정거래 기소해봤다고 이복현이 전문가랬던 것과 동급의 뻘소리로 보입니다.
그나마 증권불공정거래 조사는 금감원 업무 중 (비중은 낮지만) 일부이긴 해요.
주가조작-분식회계(둘다 금감원 업무입니다.) 수사해봤다는 이복현만도 못해요.
본문 : 금융권이 아니라 변호사(=이찬진)가 금감원장이 되어 아쉽다.
댓글 : 금융지식을 가진 법률가가 베스트이다.
이찬진=금융지식을 가진 법률가로 지칭했다고 추정하는게 무슨 궁예질까지 필요한가요?
법조 경력과 별개로 기금운용이나 기금운용 평가 관련 업무를 17년이나 하신 분이 금융수사 (그마저도 실제로 얼마나 해본지 밝혀지지 않은) 랑 CPA 타이틀 하나 가진 이복현이랑 금융 전반적인 지식 면에서 비교가 되나요? 딱히 내정자 쉴드 칠 생각도 없지만 이복현이랑 비할 바도 아닌 것 같네요. 아래 인터뷰만 봐도 이복현 수준으로 격하될 정도는 아닐 것 같은데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6343
금융지식 가진 법률가라는게 이찬진을 말하는 걸로 보이는건 이찬진을 언급한 글에 달렸기 때문이잖아요?
이복현 전문성도 없는게 금감원장 했다는 글에 그런 댓글 달았으면 당연히 이복현 쉴드치는걸로 해석되는 거구요.
님이 쓰신건 어디까지나 댓글이고 댓글의 내용은 본문과의 관계성에 따라 해석될 수밖에 없는데 무슨 이복현 말한 걸 수도 있다는 소리가 나오나요?
변호사 임명 아쉽다는 글에 법률가가 베스트라고 댓글 다셔놓고 그게 이찬진 말한게 아니라고 해석하라구요?
그리고 언급하신 기사 읽어봐도 금감원장 업무에 속하는 영역 아닙니다.
어쨌든 서로 할 얘기는 다한듯하네요.
역대 금감원장들 약력들 살펴보면 법학+경영,경제 석박사 출신들이 많긴 하죠
음... 오른쪽분은 김희애 남편 이찬진인데 기레기가 체크도 않고 이름이 같다고 올렸나보네요 ㅋㅋㅋ
// 가끔은 적당히 해도 괜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