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는 뭔가 지금 몸담고 계시는 단체가 쎄한 느낌이 있는데 과연....어떤 분일까요..제발 강선우 반대하고 부서를 지들 입맛에 맞게 움직이려는 단체분들의 의중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교육부장관은 세종시 교육감을 선발했는데 저짝사람들 이번에는 전교조 출신이라고 또 뭐라 그러겠군요.
일단 평교사 출신이신 교육감이시라 믿어보겠습니다.
다른 큰 논란들이 제발 두분께 안나왔으면 하고
여가부는 남녀노소 갈등없게 성평등가족부로 개혁될 부서라는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후보자님.
여성계쪽에 멀쩡한 사람들이? 있기는 한가요.
다른쪽에서 인선해야할것 같은데요. 큰일입니다.
하긴 비여성계 인사라는 이유로 그 꼴을 당하고
심지어 동지 등에 칼 꽂는 참상까지 보고 여가부 장관 하겠다는 사람이 있었을 리가 없겠죠
+ 저도 커뮤에서 전해들었던거라 방송을 확인해보니 왜곡이 있어서 정정합니다
정확한 워딩은 "그렇게 말하는 페미 성향.. 그런거랑은 좀 먼 분이고" 라고 하셨네요
하긴 한국여성의전화는 숙명여대 사건 때 래디컬의 트랜스젠더 혐오주의에 반대하고 선 긋긴 했었죠. 🤔
그때 인천여성의전화였나가 그에 반발해서 떨어져 나갔고..
내란당 여가위 간사였다면서, 여가부가 하는일이 대부분 관련단체들과의 조율이라 완전한 비여성계는 안된다는 식으로 말했었어요
조금 타협한 정도이길 바래봅니다
성평등가족부로 거듭나야 합니다.
여가부 장관은 일단 후보자 견해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렵니다.
성평등가족부로 개편이 된다해도 허울 뿐 일 가능성이 높겠군요 그나마 강선우 였는데 인선 강행 했어야 합니다
성매매처벌에 대해 언급이 나오는데, 판매자에 대해서 처벌하는 것이 위헌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더군요.
"원민경 변호사는 성폭력과 가정폭력, 성매매 등 젠더폭력 관련 현실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관련 단체와 지속
적으로 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성착취대응팀을 조직하여 성매매
여성 처벌조항 삭제, 수요 차단을 위한 법 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의견을 제시한건지는 확인 못했으나.. 이런 문장도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성매매는 그 자체로 폭력적, 착취적 성격을 가진 것으로 경제적 약자인 성매매자의 신체와 인
격을 지배하는 형태를 띠므로 대등한 당사자 사이의 자유로운 거래행위로 볼 수 없다]고 하여, 성매매가 단순 거
래행위가 아니라 성착취적인 성격과 성매매여성에 대한 신체와 인격에 대한 법익침해적 성격을 내포하고 있음
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
https://jkyd2004.org/wp-content/uploads/2023/03/2022-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활동보고서.pdf
하지만. 헌재 위헌소송에 대한 것도 있어서 찾아보니..
"성매매피해자 등의 보호, 피해 회복 및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법적,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는 점 등에 비추어 성판매자에 대한 형사처벌도 과도하다고 볼 수 없다. 또한 나라별로 다양하게 시행되는 성매매에 대하여 정책의 효율성을 판단하는 것도 쉽지 않으므로, 전면적 금지정책에 기초하여 성매매 당사자 모두를 형사처벌하도록 한 입법을 침해최소성에 어긋난다고 볼 수 없다."
라는 판결 요지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https://casenote.kr/헌법재판소/2013헌가2
래디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접근 방식이 페미쪽에 가깝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장관으로서 편견이 없는 정책을 가져가길 바랄 뿐입니다.
p.s. 래디컬과 어떤 관계인지는 그쪽의 공격 정도를 보면 알겠죠..(어이없는 웃음)
독실한 크리스천 이시기도 한것 같습니다.
2008년이긴 하지만.. 기자가 띄워주는 인물이라니.. 더 미심쩍네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