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식 밸류업을 말하지만, 대통령실의 양도세 기준은 당의 입장 변화에도 완강하네요.
세수 이익이 얼마나된다고 이 문제로 이렇게 긴 시간을 끌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긴 시간 동안 밸류업을 외친 대통령님은 뒤로 숨어계시고, 정상화 운운하면서 수십 억짜리 아리팍에 용인아파트까지 가진 대변인이 나와서 떠드는 데 국민들이 뭐라고 생각할까요.
집값은 다시 치솟고 있고, 국내 주식 밸류업 믿은 사람들에게는 또 속았냐? 라는 말만 멤돌지요.
그 와중에 법사위원장은 차명으로 실시간 투자해서 개미 털어먹기에 일조하고요.
2. 산재에 대한 대책, 우리가 선진국임에도 비용 운운하먀 간과한 것 이제는 해야할 문제 대통령님께서 적극처리하시고 정말 좋은 일이지요. 1명만 죽어도 기업에 타격이 가게 만들어야 바뀌죠.
그런데 집단 파업으로 초과사망이 수천명에 달하게 만든 의대생, 전공의들은 의사출신 장관이 사실상 무릎꿇고 백기투항했네요. 하루에 열 몇시간을 수련해서 어떻게던 학위를 넘겨주고, 국시도 학사도 의대생들이 원하는대로, 추가 시험에 국가의 예산이 수백 억이 쓰여도, 모두 들어줬네요. 이럴거면 규정이랑 법은 왜 만들었는지, 의대 학위도 이렇게 그냥 던져줄 수 있는거면 뭐 그리 까다로운지 모르겠네요.
외견상 총대는 박주민 의원이 메었지만, 박주민 의원, 솔직히 총알받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말 상황이 심각하면, 해야할 일일 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사과도 없이 위풍당당하게 돌아와'주시는'게 뭔지... 솔직히 모르겠네요.
산업현장은 1명만 죽어도 영업정지, 입찰 금지 되어야하지만 , 의사들은 몇백, 몇천의 사람을 죽여도 오히려 국민이 굴종해야하는...
3. 윤건희 패악질이 매일 같이 밝혀지기에 그들에게서 벗어나게 된 것이 신의 은총이라 생각하고, 정권이 전반적으로 잘해낸다고 보지만... 이번 급격한 지지율 하락은 단순히 14%짜리 저들 정당 전당대회 때문만이 아닙니다. 부디 민심의 변화를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2번은 전임자가 너무 꼬아놨어요 주변인중에 중증환자분 가족이 계신지라 제가 뭐 함부로 말할수 없고.. 정말 어려웠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괘씸하기 짝이없지만 주변인중에 치료가 자꾸 미뤄지면서 애간장 태우는 지인이 있어서 참.. 그렇네요
"조세 세입 줄어 재정 여력 취약... 비효율적 예산 효율적으로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