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튭에 내용이 있길래 보았고 8월 20일에 개봉하는군요.
초인의 힘을 갖고 지구를 수호하러 외계에서 온 슈퍼맨이 히어로가 아니라 데몬(악마)였으면 어쩔뻔했냐를 영화로 만든 더 보이(Brightburn, 2019) 처럼 위 영화 어글리 시스터는 신데렐라의 악마같은 의붓동생이 주인공인 영화입니다.
영화가 매우 잔혹하니 호러, 공포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 이 영화가 궁금하신 분들만 클릭해서 영상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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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의 힘을 갖고 지구를 수호하러 외계에서 온 슈퍼맨이 히어로가 아니라 데몬(악마)였으면 어쩔뻔했냐를 영화로 만든 더 보이(Brightburn, 2019) 처럼 위 영화 어글리 시스터는 신데렐라의 악마같은 의붓동생이 주인공인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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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그런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과감한 시도를 한 영화를 너무 좋아합니다.
저도 더 보이 제인생에 수준작으로 꼽습니다.
슈퍼맨 처럼 캔사스주에 떨어진 것도 그렇고 너무 잘 짰더군요.
Neon 투게더도 골때릴거 같읍니다.
와 이건 뭔가요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