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시 모집 공고도 전에…보수 기독교단체 ‘청소년성교육’ 수탁 준비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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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의
위탁운영 기관 모집 공고가
나오기
약 두 달 전인
지난 4월
, 대전을 기반으로 한
보수 기독교 단체
‘넥스트클럽 사회적협동조합’이
수탁을 준비한 정황이 확인됐다.
서울시는
위탁 공고를 앞두고
“성교육 퇴행”이라는 비판 목소리에도
넥스트클럽이
주장해온 내용과
유사한 운영 매뉴얼을 마련했는데,
양쪽 간 사전
조율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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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혐오·차별을 조장하고,
차별금지법과
학생인권조례에
강하게 반대해온
보수 기독교 단체에
센터를 맡기려 한다는 시민사회 우려가 컸다.
특히 지난 1월24일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을 지낸
김진홍 목사 등이 출범을 주도한
자유민주시민연대 창립식에서
김지연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는
“올해 중순
서울시 아하성문화센터 수탁기관이 바뀐다.
이거
다 찾아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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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리박스쿨 협력단체, 대전·세종 이어 서울 청소년성교육까지 장악 시도
20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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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이 주관한 돌봄지도사 양성 과정에 참여한
보수 개신교 성향 단체
'넥스트클럽사회적협동조합'(넥스트클럽)이
서울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위탁 공모에 지원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공모가
기존 위탁기관과의
2파전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넥스트클럽이 선정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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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이념을...
청소년...교육에...이용할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