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만한 제보…부대 측도 사실 인정"
"뇌물수수 유착 관계, 국방 비리로 확대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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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최고위원은 "특히 문제는 통상적 절차인 시범 사용도 없이 수억 원의 세금을 투입했다는 것"이라며 "게다가 도입 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봇개가 계단조차 자유로이 오르내릴 수 없어 애물단지로 전락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이라면 김건희를 둘러싼 뇌물수수 유착 관계는 '국방 비리'로 확대된다"며 "경호처도 모자라 방첩사까지 '김건희의 개판'에 놀아난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다만 이 로봇개가 서 씨의 회사로부터 도입한 것인지 여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며 "특검은 철저한 수사로 이 부분에 대한 범죄 의혹도 낱낱이 밝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판 마녀는 유럽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게 부러웠나봅니다.
나두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