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희건설 이봉관 "김건희, 23년 말~24년 초에 목걸이 돌려줘"…'디올백' 논란 뒤
28분전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특검에 제출한
자수서에
'2023년 말~2024년 초에
김건희씨로부터 목걸이를 돌려받았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은 것으로 취재됐다.
....
자수서에는
전직 검사였던
사위의 인사를 청탁한 내용도 담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회장의 사위
박성근 변호사는
2022년 6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됐습니다.
한 전 총리는 비서실장에
박 변호사가 임명된 과정을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력서를 보내 왔다"며
공개적으로 말한 바 있습니다.
특검은 김건희씨가 받은
반클리프 목걸이를
인사 청탁 등의 대가에 따른
뇌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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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앙뜨와네트...
디올백...이슈가...
터진뒤....
돌려주었다는..요..?
귀금속 랜탈가격으로 디올백 가격은 나올듯
거니가 다시 달라고 했을때 거부할 수가 있나요.
계엄 망하고 특검 들어가고 빼박 걸릴 거 같으니 뒤늦게 준 거겠죠.서희건설은 구매기록이 나올테니 진품줘서 맞춰주고 , 자신이 목에 찼던 것에 대한 대응은 모조품 건 걸로 가자였겠죠.돈에 진심인 자인데...목걸이 돌려주려면 진짜 아까웠겠네요.
그러면서 가짜 만들어 다른데 심어둔거고..
얼마나 아까웠을까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