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저런 사람이 정치인이라니, 대통령 후보로 까지 나왔다니 큰일날뻔 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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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정치 상황이 여의치 않거나 윤어게인이 당 주류가 아니게된다면 그때서야 윤석열 버릴지도요.
그게 아니라 진짜 같습니다.
약도 없고 그저 몰핀으로 버티고 있는데, 길어야 지선 까지라고 봅니다.
명품시계차야 초라하지 않다는 맘을 가진 국격?
그래서 시계차고 구치소에 가야한다는 말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