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이 높을때 딋목이 땡기고 머리아프고 이런거 다 가짜고
혈압이라는거는 자각증상이 아예 없어서
고혈압은 소리 없는 암살자라고 불리운데요
그리고 소금과 고혈압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고 하고
혈압이라는게 심리적인 요인도 영향을 줘서
병원에서 재는 혈압이 부정확할 수도 있다고 하고요
일상생활에서 평소에 평온할때의 체크되는 혈압으로 고혈압을 체크하는게 가장 좋다 합니다, 즉. 병원에서 긴장한 상태로 체크하는 헐압보다, 스마트워치 같은데서 평소 체크되는 혈압으로 판단하는게 더 나을수 있다고 (정확도는 팍뚝에 하는게 가장 높데요)
그리고 고혈압약은 신약으로 개발하는 대형 제약사가 거의 없데요. 이유가 이미 좋은 고혈압 치료제가 나올만큼 나와 있다 보는가 보더라구요
남자의 경우 고혈압은 발기부전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나이들어도 발기로 쓸일 많은 남자라면 꼭 관리해야 한다고 하네요
어머니가 고혈압 약을 먹고 있어서 엄마가 너도 신경쓰라길래 알아보고 있는데.. 고혈압도 당뇨만큼 무서운 거네요..
실제 혈압을 알아야 할땐 피측정자에게 24시간 모니터링 되는 혈압계를 붙여주고
24시간 이상의 혈압변화 로그를 분석하여 판정을 합니다.
그리고 혈압 변화를 체감하는건 개개인마다 다를거에요.
제가 최근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혈압이 좀 높은 것 같다고 하여 병원측에서 반지를 24시간 동안 차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삼성링이나 그런게 아닌 미국 제품으로 보였는데 다음날 병원에 가니 데이터가 정확하게 나와서 진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상으로요.
24시간 데이터가 다 나오는걸요
동네 의원에서 만원대면 가능합니다 접근성도 좋고 부담스러운 검사도 아닙니다
이 반지였습니다.
굉장히 정확하게 측정이 가능한가 보더군요.
제가 다니는 내과가 동네에서 엄격하기로 소문난 의사 부부가 운영하는 곳인데요. 그 병원에서 채택할 의료기기라면 이것은 정말 살만한 것입니다.
가짜라는 말은 좀 어폐가 있고, 저런 증상 없이도 고혈압인 분들이 많기는 한데… 그래도 저 증상들이 있으면 일단 의심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그보다는 미리미리 검진을 받으셔야겠지만요)
글 쓴이의 말이 거의 맞습니다.
가짜 이렇게 언급을 했지만
180/120mmHg 이상으로 급상승하는 고혈압 위기일 때는 두통, 시야 흐림, 흉통 등이 나타날 수 있지만, 이건 드문 응급 상황입니다. 뒷목, 머리아픔 느끼기전에 더 큰 증상이 나와서 그걸 느낄 겨를리 없을 상황이겠죠.
스스로 자각가능한 상황에서 뒷목이 떙기고 머리아프고 이런건
주로 근육 긴장, 편두통, 경추 문제, 스트레스 같은 다른 원인에서 옵니다.
스트레스 = 고혈압을 같이 놓으면 안됩니다.
거의 넓은의미에서 고혈압에서는 해당되는 경우가 아니고, 글 쓴분의 내용이 거진 다 맞습니다.
차라리 당뇨,고지혈증은 피검사라도 해야하지만 혈압계는 우리 일상생활속 어딜 가나 흔하게 접할 수 있고 공짜입니다 그리고 평소에 안 재보면 모릅니다 나만의 데이터가 있는게 중요합니다
좀 달성하기 어려운 조건들이 증상 완화를 위한 목표가 됩니다.
현체중 대비 20KG 줄이기
유산소 달리기 꾸준히 하기
중년 이상이
150 / 100 은 고혈압이 아니였죠
제약회사 때문에
120 / 80 이 표준이 된 면도 있습니다
유툽에서 여러의사 의견을 찾아보세요
혈압 낮추는 운동도 있어요
증상 없으면 약 안 먹어도 되는거 아니냐 만큼 어리석은 이야기가 없죠 앞으로 10년,20년,30년,40년등을 내다보고 먹는 거죠
사실 젊은 분일수록, 해당되시면 오히려 약을 조기에 잘 드셔야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오래 남았으니까요
병원에서 받은 가이드입니다.
지인의 경우이지만, 집vs병원 +30 정도 올라갑니다.
약 효과 좋습니다. 금방 내려가요.
믈론 금주면 더 좋구요
의학계에선 고혈압 기준을 상향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다는 기사를 본거 같네요
혈압 200/100
당화혈색소 11 나와서 병원에서 놀라서 전화와서 췌장검사하고 난리났었습니다.
지금은 9개월째 약먹고 운동해서 혈압은 110/70, 당화혈은 6.9까지 내려놓은 상태입니다 ㅜ
200이요? ㄷ ㄷ ㄷ
지금 110으로 내려갔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자각 증상이 너무 심해서 어지럽고 잠도 못자고 그랬었는데,
의사 얘기로는 건강해서 평소에 몸 컨디션이 좋았기 때문에
조금 나빠지니까 심하게 체감하는 것 같다고 하긴 하더군요..
주원인은 비만이라 살빼는게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