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드라마, 소설 ,영화를 보면
술집작부가 방석집에서
순진한 손님에게 바가지 씌우는 장면
나중에 항의하면 양아치 기둥서방이 똘마니와 함께 나타나
손님을 협박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두 년 놈도 장소가 방석집이 아니라 검찰청으로 바뀌고
그 똘마니가 검사,판사,기자로
협력집단이 이웃동네 깡패에서
무당, 사이비종교 집단으로 바뀌었을뿐 저지른 수법이 똑같습니다.
개인과 주식을 털어먹던 수법이 대담해져
나라를 털어 먹으려다 실패한거죠.
사형제도는 살아있고
민주주의 파괴에 대한 관용은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형은 사형 뿐이고 빠르게 집행해야죠.
서울이 수도라는 해괴한 관습헌법 적용이 인정 되었으니
그보다 더 오래된 관습법이자 동서양을 막론해서 적용했고
근본 해법을 꺼낼때 입니다..
"반역자를 광장에서 참수형과 거열형 으로 다스리고 3족을
멸문하던 경국대전"의 관습헌법 또한
이번에 적용하는게 마땅하죠.
누적된 국민들의 손해를 생각해 보면 '털어먹고, 권력 유지에 실패' 쪽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