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나 전력 수요가 감소해서 배출이 감소한게 아니라...
전력 수요가 급증했고
전력 외 부분에서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3.5% 증가했는데도
1분기에 전년 대비 1.6% 감소했다고 합니다.
중국이 재생에너지에 얼마나 진심이냐면 올해만 350GW이상 태양광과 풍력 신규 설치 예정인데 이는 한국 전체 발전설비용량 150GW의 2배를 훌쩍 넘습니다.
전세계 재생에너지 대형 프로젝트의 70%가 중국에서 이뤄지는 중이고요.
산업이나 전력 수요가 감소해서 배출이 감소한게 아니라...
전력 수요가 급증했고
전력 외 부분에서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3.5% 증가했는데도
1분기에 전년 대비 1.6% 감소했다고 합니다.
중국이 재생에너지에 얼마나 진심이냐면 올해만 350GW이상 태양광과 풍력 신규 설치 예정인데 이는 한국 전체 발전설비용량 150GW의 2배를 훌쩍 넘습니다.
전세계 재생에너지 대형 프로젝트의 70%가 중국에서 이뤄지는 중이고요.
정말 고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럽도 전력의 40% 가까이 재생에너지 발전에서 나오면서
전기요금이 저렴해지고 있죠 이미 재생에너지의 전기요금 역전은 가속화되서 중국은 계속 확장중입니다
연료비가 안들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엄청나게 저렴한 에너지원이 되고 있죠
한 5년 정도만 지나도 중국은 전기 자체로도 엄청난 산업 경쟁력이 생깁니다 요금이 계속 낮아집니다.
몇 년 전 생각하면 격세지감입니다.
기사나 본문 보시고 그런 소리 하시는 건가요?
실제 발전량이 많이 늘었고(전력 공급 수요 둘다 증가했습니다. 발전소 계속 엄청나게 짓고 있어요)
전력 외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도 3.5% 늘었습니다.
공장 정지가 심각하면 발전소를 계속 늘릴 필요도 없고 전력 수요가 증가할 이유도 없겠죠?
중국 수출지표만 봐도 역대급 찍고 있어요.. 가동률은 설비가 과잉이라 그렇지 절대 생산량은 감소가 아닙니다.
빨리 윤수괴가 자폭해서 진짜 천만 다행입니다.
미국 러시아 호주 중국 중동사막국등
땅값 거의 거저인 황무지나 사막같은데다
때려 지으면 가격경쟁력이 후덜덜
본인들도 확석연료 매연이 감당안되거든여 ㄷㄷㄷ
문제는 이건 우리만이 아니라 중국,일본도 마찬가지였다는 것. 특히 중국은 더나아가 재생에너지에 투자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엄청난 경제성장에 폭증하는 에너지소비를 감당하려면 단순히 석유에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인식은 이미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가뜩이나 자유주의진영 써클이 아니다보니 대만문제도 그렇고 국제역학관계속에서의 위치도 그렇고 한일보다 견제가 더 들어올 안보적 환경이었기 때문에
한편으론 중국이 한국으로부터 배운 교훈도 있었죠. 중국이 전기자동차나 배터리에 투자한 이유도 마찬가지지만 우리가 전자산업에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으로 기술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일본을 앞지른것처럼 중국도 새로운 기술을 통해 레거시산업에서 따라잡을수 없는 격차를 신산업에서 선도하는 전략으로 나아갔고 재생에너지 산업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킬 아주 적합한 분야였습니다. 앞으로 폭증하는 자체적인 에너지 수요도 충족하고. 국토면적도 넓고 자체수요만으로 얼마든지 경쟁력을 키울수도 있으니.
이런 점 때문에 산업경쟁력 측면에서 한국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시간이 가면서 국가적으로 적극적으로 밀어붙였던 중국에 비해 불리하게 작용한 측면도 있습니다. 레거시산업에 비해 재생에너지쪽에서 이미 중국에 비해 앞서있었던것도 아니고. 물론 이외에도 제도적,정책적 지원의지라든지 산악지형이 많은 좁은 땅덩어리 측면에서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늘리기 쉽지 않은 부분도 있었죠.
원전은 SMR + 4세대
SMR과 대형원전은 상호보완관계지 기술적대체관계는 아닙니다.
SMR은 건설비용과 유지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으면서 상대적으로 전력수요가 낮은 소규모지역에 대한 전력공급원으로의 쏠모때문에 나온 기술입니다. 대형원전은 대형원전대로 여전히 기존의 수요로서의 가치는 여전합니다.
원전 고려에 안전성만 생각해야 하는것이 아닌지라. 어차피 4세대 원전도 그러한 안전성을 고려해서 발전한 새로운 타입의 원전입니다.그래서 4세대언급을 해드린거고.
굳이 SMR과 4세대를 언급한건 SMR은 주로 소규모지역+분산 맞춤형이라는거고 4세대는 기존대형원전에 안전성보강과 다재다능성 때문입니다.
smr 이 안전성 경제성에서 대형원전을 넘어서나요?
지금까지 보도 내용대로 라면 아니올시다 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