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남성연대, ‘법원 난동’ 전날 “尹, 서부지법 와달라 해” 주장
11시간전
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유튜브]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서부지법 사태’
하루 전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측에
“서부지법으로 모여달라”는 취지의 부탁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를 통해서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 대표는
1월 18일
유튜버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로부터
“교회 쪽 번호로 연락이 와
대통령이
전 목사에게
서부지법으로 모여달라고 부탁받았다고,
오후 4시
집회를
연기해달라고
연락을 받았다”,
“이유는 대통령 서부지법 출석”
이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
.....
신남성연대는....
억울하다는요.....
모두.....
윤석열이.....
.....시킨거라는요...??
내란수괴가....
하라는...데로...
했을....뿐이라는...요....??
그럼에도 10대들이 따른다?? 저런 기사들을 10대나 20대들이 봐야 할텐데..
2030..세대들..은..
하라는데로...
잘....따라..해라....요..
참 훈훈합니다요^^ 서로서로 많이쳐서 작살 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