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에서 한게
판검사 놀이터 만들어 준거 잖아요
그러니 마담이던 쥴리던
최소 삼부토건 조남욱의 비서던
이 여자가 저들이 뭐하고 논 거를 알고 있다는 겁니다
명신이 노트가 분명 있을듯요
조희대 주로 언제 왔다. 누구 만나고 누구와 친했다
이런거 다 적어 놓았을지 모르죠
죄가 많을수록 임용한 전정부 인사 특성상
조희대의 큰 죄는 분명 있을테고요
쥴리 노트 나와야 합니다. 특검님
문고리들아 그런거 내놓으면
건희가 숨겨둔 보석이고 명품 너희꺼 되잖니..
데스노트 좀 내놔라. 요
물론 상상입니다. 검판사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