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oro0405님 전기차를 4년간 20만 키로를 탄 경우는 상당히 많은 주행거리 입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의 평균 연평균 주행거리는 연간 1만 5천 키로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한국 승용차 운전자의 3배 이상에 달하는 대단히 높은 주행량입니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전기차 운전자의 15,000 km 이하 주행 비율이 32%, 15,000~30,000 km 주행 비율이 46%, 30,000 km 초과 주행 비율은 22%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년 동안 20만 km 주행은 이 중 30,000 km 초과 그룹에서도 매우 상위에 속합니다.
일반차량에사는 찾아보기 어려운 장거리인데 4년을 이야기.할게 아니라 20만이 논점인것 같습니다.
폐차라는 이야기를 가볍게 한게 아니라 차량 잔존가치와 수리비를 비교했을때 경제성이 없으므로 , 선택해야하는 선택지의 하나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전기차가 보증기한이 지나면 수리비가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연평균 주행거리와 보증을 고려해서 구매하는것이.합리적일것 같습니다.
@님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점이 하나도 없는것이 1. 4년 만에 주행가능거리가 500키로에서 20%나 빠져서 400키로가 되었다 (비정상) 2. 교체된 배터리도 카페내에서 말하길 새배터리 일수도 있고 재생배터리 일수도 있다 (랜덤뽑기) 3. 8년/16만키로 도달 이후 오류 발생시 차량잔존가에 버금가는 배터리교체 값 (중고가떡락/폐차)
오히려 저한테 무지성 테까라고 하시는데 지난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테슬라 소유했었고 테슬라 좋아합니다.
DODO
IP 223.♡.91.121
08-13
2025-08-13 12: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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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보증이내에만 무상으로 교체해줘요.
새 배터리가 아닌 중고수리 배터리로 교체해 줘서, 교체후 재고장의 사례도 좀 있네요.
보증기간내 수리를 증고배터리로 교체해주는거 보면 어이가 없어요.
배터리가 서서히 망가져서 에러뿜기 직전의 성능에 준하기 때문에, 중고 수리배터리 수리가 당연하다는 입장에 분통터집니다.
보증 끝나고 배터리 고장나면 폐차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1톤 포터, 봉고 전기차도 배터리 2400만원.... 차량가액보다 배터리가 더 비싸서 교체할 이유가 없거든요. 택시 운행하시는 분들은 ev6 차량도 보조금 받고 부가세 환급 하면 4000만원 전후로 출고됩니다. 근데 배터리 교체하면 3000만원 가까이 나오는데... 누가 자비로 교체할까요?? ㅋ
모빌리안
IP 121.♡.44.164
08-13
2025-08-13 09: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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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문제없이 쓰는 사람은 여태껏 잘 쓰긴하던데 고장나면 답이 없겠더라구요
Mr.Drake
IP 160.♡.34.60
08-13
2025-08-13 09:52:21
·
제자리
IP 210.♡.187.179
08-13
2025-08-13 09: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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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한번 교체 했습니다. 7년차라 이제 1년 남았는데 그안에 고장 나면 무상이지만 그 이후 지나면 유상입니다. 몇년전에는 1700 정도 였는데 두배 정도로 올라서 고민이 됩니다.
본좌는
IP 1.♡.212.150
08-13
2025-08-13 1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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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 타는 입장에서도, bms 고장은 답이 없더군요. 브레이크를 밣지 않았음에도 울컥울컥 거려 사고날 뻔 했습니다. lg엔솔 배터리 제품이라 교체비용도 많많치 않구요. 킥보드도 이런데 차량이 저러면 그냥 폐차 각이지요. 향 후 몇년 지나면 bms 이슈로 테슬라든 현기든 비용문제 이슈가 발생하겠네요. 저돈 주고 고칠 유저는 거의 없지요
리누
IP 211.♡.200.137
08-13
2025-08-13 1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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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는님
이건 bms 이슈가 아니라 파나소닉 배터리셀 이슈입니다. 테슬라가 책임져야 할 이슈는 맞구요. 기능적으로 bms가 고장진단을 해 낸 것이지 bms의 매니지먼트 이슈는 아니에요.
오히려 무상보증 받고 나서 배터리 새삥?이 되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저위사례처럼 주행거리 넘어서 보증제외된 경우는 답이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새 배터리가 아닌 remanufactured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교체 완료한 후 다시 bms 에러가 뜨는 케이스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 교체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400키로 초반까지 주행가능거리 떨어졌다가 500키로까지 주행가능하게 바뀌더군요.
배터리 이슈로 당황스러웠지만. 하루만에 새배터리로 교환받아서 5년차 차 배터리 컨디션이 100프로로 올라왔습니다.
개인적 경험을 왜 무지성 지지자로 재단하시는지
그리고
8년이후나. 16만 이후 탄 경우라면 일반적인 상황보다 이래적 상황입니다. 이 경우는.폐차하거나 교환해야겠죠.. 이부분은 타 브랜드 대비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문제 제기하시면 좋겠네요.
2021년 파나소닉 배터리에.대해서는 리콜해야할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지성 테슬라 까 분들도 많네요
타고계신 차의 자산가치에도 영향을 미칠거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 남의 차라고 폐차 이야기를 쉽게 하시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 테슬라..
이는 일반적인 한국 승용차 운전자의 3배 이상에 달하는 대단히 높은 주행량입니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전기차 운전자의 15,000 km 이하 주행 비율이 32%, 15,000~30,000 km 주행 비율이 46%, 30,000 km 초과 주행 비율은 22%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년 동안 20만 km 주행은 이 중 30,000 km 초과 그룹에서도 매우 상위에 속합니다.
일반차량에사는 찾아보기 어려운 장거리인데 4년을 이야기.할게 아니라 20만이 논점인것 같습니다.
폐차라는 이야기를 가볍게 한게 아니라 차량 잔존가치와 수리비를 비교했을때 경제성이 없으므로 , 선택해야하는 선택지의 하나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전기차가 보증기한이 지나면 수리비가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연평균 주행거리와 보증을 고려해서 구매하는것이.합리적일것 같습니다.
보증 만료라는 첫번째 이미지를 보지 못하고
두번째 이미지 부터 보고 .
보증 만료 후 수리비 과다.청구이 대한 내용임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작성의도를 잘못 이해한것은 제 잘못입니다
1. 4년 만에 주행가능거리가 500키로에서 20%나 빠져서 400키로가 되었다 (비정상)
2. 교체된 배터리도 카페내에서 말하길 새배터리 일수도 있고 재생배터리 일수도 있다 (랜덤뽑기)
3. 8년/16만키로 도달 이후 오류 발생시 차량잔존가에 버금가는 배터리교체 값 (중고가떡락/폐차)
오히려 저한테 무지성 테까라고 하시는데 지난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테슬라 소유했었고 테슬라 좋아합니다.
새 배터리가 아닌 중고수리 배터리로 교체해 줘서, 교체후 재고장의 사례도 좀 있네요.
보증기간내 수리를 증고배터리로 교체해주는거 보면 어이가 없어요.
배터리가 서서히 망가져서 에러뿜기 직전의 성능에 준하기 때문에, 중고 수리배터리 수리가 당연하다는 입장에 분통터집니다.
브레이크를 밣지 않았음에도 울컥울컥 거려 사고날 뻔 했습니다. lg엔솔 배터리 제품이라 교체비용도 많많치 않구요. 킥보드도 이런데 차량이 저러면 그냥 폐차 각이지요. 향 후 몇년 지나면 bms 이슈로 테슬라든 현기든 비용문제 이슈가 발생하겠네요. 저돈 주고 고칠 유저는 거의 없지요
이건 bms 이슈가 아니라 파나소닉 배터리셀 이슈입니다. 테슬라가 책임져야 할 이슈는 맞구요. 기능적으로 bms가 고장진단을 해 낸 것이지 bms의 매니지먼트 이슈는 아니에요.
최소한 보증을 현대차 iccu 처럼 평생보장 하던지 해야겠네요
10년 16만KM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흔하진 않지만 iccu의 고전압 부분이 고장나면 그건 10년 16만키로 적용이고요
iccu 문제로 차가 멈췄다 그러는건 저전압 관련 부품이 터져나가는 겁니다
물량이 상당하겠죠? ㅋㅋㅋㅋ
이미 민원이 수차례 들어갔으나 국토부 입장은
리콜은 차량 안전과 관련 있는 사안만 해당 된다고..
일을 키워서 일론이 들여다 보고 무기한 무상수리 선언하게 만들어야 할거 같아요.
그러게 말입니다.
좀 더 강경한 목소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