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아파트보다 싼 것처럼 현혹시켜서 조합원 가입시키고
결과적으로 싸게 들어가는 경우는 열에 하나도 안 될 겁니다
비싸게 들어가는 경우가 오히려 대다수예요
입주시기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요
이게 뇌물 처먹여가며 연명할 수밖에 없는 게
정부에서 나서면 절대 이런 사기를 칠 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당한 사람들 수 만명은 될텐데
빨리 이런 사기꾼들을 막아서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해야 합니다
사실상 브랜드 뭐 없으면 어때 싼 게 장땡이지 이런 심리를 이용해서 팔아먹고
입주 때 가면 추가금 때려가며 1군 브랜드보다 비싸게 팔아먹는 아주 교활한 놈들입니다
이렇게 번 돈이 얼마나 많을까요?
전부다 회수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름부터가 지역에서 너희들이 알아서 조합 만들고 의기투합해서 잘 해 봐라.. 라는 뜻인데.
정부가 하면요?? 담당자들은 내 재산 아닌 남의일이라.. 지지부진해서 그런거 만들긴 한거긴 하죠. 답답하지? 늬들이 해봐
이미 인 허가 부터해서 뗄래야 뗄 수가 없는 관계인데 이상하게 비용 부풀리기만큼은 눈감고 있는 실정입니다
바로 지근거리에 지주택 최악의 사례 중 하나인 트리마제가 있음에도 말이죠
정부가 하면 일정 % 넘어가면 강제수용 해 버리는게 가능하고, 민간이 하면 그게 안되는게 문제인거지요.
다 여기서 마치 다 수용 된것처럼 조합모집하고 그런데서 문제가 생기고 나머지는 크게 문제가 생길 여지가 없긴 합니다. 조합장 해먹는건 .. 재건축 마찬가지고.
다만 금전적으로 다른 이득이 있으니 수용만 되면 개이득이긴 합니다.
그런데, 들어가는 돈을 생각해 보면 너무 규모가 큰 도박 같아요.
자체적으로 (우회상장 기법)파이를 키워 택지개발(벌 때 입찰 - 얼마 전 법원 무죄판결), 임대아파트 같은 특정 사업위주로 진행하다
수도권으로 상경해서 in 서울 올라오죠? (히스토리)
도급순위 10 이내 건설사 중 컨소시엄 아닌 단독으로 강남(3구) 수주전에 발붙이지도 못하는 이유가
조합원 눈높이에 비해 다들 마이너라고 생각하기에 (낮은 입찰가로 참여해도) 수주하지 못하죠?
메이저 5위 이내 건설사 수주해도 특정자재 같은 경우 국산 아닌 EU 같은 국가 브랜드 사용하죠?
(서초동 원베일리처럼 샷시는 독일산, 샷시 유리는 국산 같은 - 결로현상으로 말 많았는데)
지역주택조합 문제점 인지하고 있으면서 수십 년간 방치하고 있는 누군가는 역설적으로 한편이라고 봐도
무방한 이유겠죠? (여야 정치인들, 국토부, 시도, 시군구 입을 다물고 있는 이유도??)
관련 규정 미비로 악용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데, 모르는 게 아니라 모르는 척 방관하는 공동정범아닐까요??
사업설명회 같은 데 가보면 00 대학 부동산학과(도시 및 지역개발학과) 교수 라고 하면서 전문 변호사와 붙박이로 함께 나오죠?
99.999 % 1주일에 3 ~ 6 시간 내외만 강의하면서 타이틀만 활용하는 누군가가 있죠? (해당 학과 홈페이지 사진도 없는 경우 이유가 있죠?)
그냥 PF 하지. 청약같은 대규모 공급이 없는 나라라면 가능하겠네요. 비교대상이 없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