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vs 표창장
공천개입 vs 표창장
주가조작 vs 표창장
친위쿠데타 vs 표창장
건진법사 vs 표창장
통일교 vs 표창장
얘네들 졸업했겠죠?
쟤들만 보면 속이 뻗쳐서 원
조용히 찌그러들 있길바래
여기 오시는
기자님들 서울대인들 왜 침묵하냐고 기사 안쓰나요?
반클리프 vs 표창장
공천개입 vs 표창장
주가조작 vs 표창장
친위쿠데타 vs 표창장
건진법사 vs 표창장
통일교 vs 표창장
얘네들 졸업했겠죠?
쟤들만 보면 속이 뻗쳐서 원
조용히 찌그러들 있길바래
여기 오시는
기자님들 서울대인들 왜 침묵하냐고 기사 안쓰나요?
어쩌죠, 너무 오래걸려서?
외부인들이
지들 이름 팔아서 저러고 있는데 가만히 있는다구요?
그게 더 문제 아닐까요 ?
그게 진짜면 서울대 간판 떼야합니다
그 때도 많이 논란이었죠
그래서 대체 왜 지들
학생 아닌 사람들이 저러고 있는데
가만히 있나 이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간판 떼야죠 뭐
저도 폐교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대 내란과를 다니며 영구집권을 꿈꾸던 이들에겐 비보겠지요.
인위적으로 조성된 결과(?)인데 그게 성공적으로 먹혔다는거고
이게 먹힌다는 걸 체득했으니 지극정성으로 리박스쿨도 만들어지고. 내란당은 호응하고...
[정치 성향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책을 보니 정치 성향이 타고난 기질과 환경적 요인의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된다는 주요 논지인데. 한 번 확립된 정치 성향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고 하더군요.
타고난 기질이 새로움과 다양성에 더 개방적인 진보적인 성향의 사람은 자연스럽게 진보적인
정당을 지지할테고 커뮤니티도 그런 성향의 사람들과 친밀해질테고 더 증폭되고 할테니. 반대쪽 진영도 마찬가지고.
그러니 아이들떄 부터 포섭 작업을...
새로 진입하는 이대남의 우익성향 트렌드가 이어진다면 흥미진진하네요.
훗날 계엄이 성공하는 그날이 필히 도래할 수 있다 봅니다.
이 모든게 부일매국세력 청산이 이루저지지 못한게... 한숨이.
그렇게 더러운 기회주의자들의 시간은 지나갔습니다.
대학교때 생각하면 대부분 학생들은 세상돌아가는거 관심없습니다.
관심이 없다기 보다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근데 학교내 학생회나 동아리, 기타 집단에 소속된 사람들은 그나마 학교일에 의견을 내는데
이런 조직 대부분이 국힘계열, 종교계열 아니면 페미계열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 매번 민주당이 불리한일엔 발벗고 나서비판하고 정녕 국힘이나, 여성문제 등엔 조용하죠.
거기가 돈줄이니까요.
이 문제는 민주당이 근본부터 파헤쳐 따라할건 따라하고 불법적인건 깨부시고 해야하는데
솔직히 잼프라도 여기까지 건들기엔 임기도 짧고 어렵다 봅니다.
민주당 내부에도 종교계열, 페미계열 소속된 사람도 많다보니.
그냥 적폐가 속으로 곪고 곪으며 암처럼 자라고 있다봅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WANTED”
암기로봇이 서울대를 못가게 해야하는데....
현실이 참 슬픕니다. 내 자식이라도 잘 가르치렵니다.
저들이 말하는 '공정'은 엉터리라는거 윤석열 정권때 다 드러났죠
12.3 비상계엄때도 입꾹닫하던 개병신 새끼들. 저딴것들이 '대학생'행세ㅋㅋㅋ
그냥 한줌의 재같은 인원을 기레기가 침소봉대한 거라고 봅니다.
마치 자본이 자본을 다시 빨아들이는 자본주의 같이... 권력이 다시 권력을 빨아들이고 부패하는 과정이 반복되는거죠.
서울대 및 몇몇 '장치'들이 그 중심에 있고요. 서울대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학문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권력과 성공을 위한 교묘한 사회적 장치죠. 뭐 성공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니 태클 거시고 싶으시면 거셔도 좋습니다. 그 성공이 '돈'과 밀접한게 슬프지만요. ㅎ
거칠게 말하면 자본주의에 뭐 있나요? 돈이 최고죠? 그쵸? ㅎ
우리 거니 보세요. 얼마나 많은 인간들이 짐승만도 못한 복종과 굴종에 휘말렸습니다. 그 '돈'과 '권력' 때문에... 달콤하거든요. 이거 ㅋ
[단독] 리박스쿨-서울대 트루스포럼-대치동 입시업체 ‘삼각 커넥션’
리박스쿨 참여 입시컨설팅사 대표
극단 보수단체 트루스포럼 홍보도
‘6·3 대선 무효 집회’ 포스팅까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0666.html
물리적으로 때리고 패고 뒤지는 권력만 무서운거죠. 쥐새끼소리하나 못낼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