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마다가스카르 여행 갔다가 세계여행하는 커플을 만났습니다. 대구 사는 아이들인데 여행하다 돈 떨어지면 다시 한국 들어와서 돈 모아서 나가는 친구들인데 한국 들어온틈에 서울 놀러왔어서 만났습니다.
어데 갈까 하다 정돈 갔구요. 이것 저것 시켜서 같이 먹었습니다.
사실 정돈은 저도 처음 가는데 돈가츠를 좋아하는데 희안하게 혼밤은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흠.
국물이 있어야 하나,,, 여튼.
돈가츠로 유명한 가게인만큼 맛있었구요. 보니 지점이 많던데 그래도 컨디션 유지가 잘 되는 가게인것 같네요.
아. 마침 같이 다니면서 제가 찍힌 회차를 어제 올렸다고 연락이 와서 봤는데. 제,,, 제가 이렇군요. 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