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자체가
짜가 페이크 인생이라서
도대체 어디서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알수가 없어요.
김씨라는 거.
아빠가 김씨 성이라는 거는 사실일 듯 하나, 모든 것이 다 거짓말 같은..
김명신- 쥴리- 김건희-개명부터...
성형부터..
.체벌, 태형. .. 직접적인 충격이 있다면 사실을 말할까요?
오빠, 장모 등등 싸그리 다 잡아 놓고
죄수의 딜레마
계속 거짓말하면 사형이다 이런식으로 해야.. 그때서야 퍼즐이 맞춰질까요..
다시는 사회에 나오지 않게 격리되도록 하기를 바랍니다...